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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디어 홈의 정수 진짜 집을 가져왔다! 이제 틴케이스 겸 저금통인.. (106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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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디어 홈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맞습니다. 바로바로 컨셉의 제목에도 들어가 있는 집이 아닐까 싶은데요, 메모지나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까지 집이 빠져있는 것이 없었지만 반대로 집만 있는 것도 아니었잖아요. 글리터 메모지야 백번 양보에서 집만 있었다고 치더라도 3D 진짜 집도 아니었고 말이죠. 그런데? 세상에 이번 시리즈에 저금통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별생각 안 했었는데.. 디자인을 보자마자 와.. 이건 저금통이 아니라 보관함으로 써야겠다 딱 사이즈도 있겠다.. 자질구레한 나의 스티커들 메모지들 모조리 모아서 여기서 최종 사용하고 버리면 되겠다 싶었거든요..

 

이 상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창문은 지금 이 사진에서 가장 잘 보이니 먼저 설명해 드리자면 양옆으로 창문이 놔져 있고 일반적인 지붕이었으면 굴뚝이 있었어야 하지만 이거는 뭔가 동물 귀를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삼각형 창문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도 굉장히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이 상품의 매력을 극대화 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일단 자물쇠 하나에 열쇠 2개입니다. 저는 실사용을 할 꺼라서 이걸 굳이 잠그면서까지 쓸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없으면 저금통이 아니죠 ㅋㅋ 언젠가는 진짜 저금통으로 쓸 일이 생기면 그때는 이거 자물쇠도 걸어야 하니까요. 그래도 동전 넣다가 상할까 봐서 뭐라도 종이 깔아두고 저금통으로 쓸 것 같습니다.

 

 

 

 

 

 

안에를 열면 꽤나 꽉 차 있습니다. 생각보다 깊고 넓어서 어느 것이라도 쉽게 넣고 보관한 느 보관함의 용도로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모든 디자인을 다 찍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바닥 디테일까지 이 한 장에 담는 것이 훨씬 깔끔할 것 같아서 이렇게 촬영해 보았습니다. 어느 곳도 빈 곳이 없고, 창문과 동물 그리고 식물까지 아주 알차게 차 있습니다. 사실 빈 곳이 있으면 스티커로 꾸밀까 하는 생각도 있기는 했는데 진심으로 빈 곳이 아예 없어요 그냥 아무것도 꾸미지 않고, 있는 상품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예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저는 주로 저금통보다는 메모지 보관 용도로 쓸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금통 용도로는 언젠가 사용할 수 있게 집에 있는 모든 스티커와 메모지부터 얼른얼른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머그컵! 키 링을 가져올 예정입니다. 이거는 계산하러 나가는 길에 계산대 앞에 있는 매대에서 떡하니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보자마자 이거 완전 작은 인형이 딱 쏙 잘 들어갈 사이즈네 싶었거든요. 솔직히 이런 의미에서는 그냥 머그컵 인형이 필요했던 거지 굳이 키 링까지 있을 필요는 없었지만.. 아무튼 이렇게 판매하니까요 ㅋㅋ 생각지도 못한 수확물이라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디어홈_틴케이스 집 저금통 106427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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