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오발 반투명 색이 은은하게 비찬는 수정 테이프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수정 테이프가 없지 않습니다.. 분명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에쁘장한 수정테이프.. 심지어 리필 포함에 이천 원? 나쁘지 않다.. 하는 생각으로 구매해 봤는데요 와.. 생각보다 너무너무 이쁘더라고요.

우선 해당 제품은 오발 리필 수정테이프로 30도 기울어진 팁으로 뛰어난 밀착형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확실히 사용해 보니까 끊임없이 그어지는 부드러운 사용감에 정말 확실히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일체형 리필이라서 간편하게 교체가 가능하고 가볍게 열리는 원터치 캡으로 먼지 및 이물질로부터 테이프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의 가장 눈에 들어오는 점은 바로 리필 교체 방법인데요, 본체 윗부분을 잡고 하단을 돌려주세요. 사용한 리필을 분리해 주세요. 새 리필을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돌려 끼워주세요.라고 교체 방식이 적혀 있는데요. 이렇듯 돌려서 교체를 하는 방식이다 보니까 확실히 굉장히 단단하게 고정이 되어서 편안하게 리필 갈아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통에서 꺼내보면 이렇게 더욱더 영롱한 반투명 컬러기 비추어집니다. 사실 완전한 투명 색상이었으면 이렇게 영롱한 느낌은 조금 더 덜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사진에 보여지듯이 얼마만큼의 길이인지가 적혀있고 딱 보면 육안으로 얼마나 남았는지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 약간 볼펜 딸깍하는 것처럼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눌리는 거는 아니지만요..
여러분들은 어떤 수정 테이프를 선호하시나요? 저는 뭔가 매번 쓸 때마다 확실히 취향이 바뀌거든요? 그런데 뭔가 이 오발은 인테리어적인 느낌으로도 굉장히 예뻐서 솔직히 이천 원이잖아요? 물론 저렴하지만 다이소에서는 천원 이상의 상품을 산다면 뭔가 그 이유가 있어야 했어서 추가 구매를 하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진심으로 생각보다 더더.. 실물이 더더 예뻐서 약간 불필요한 소비이기도 하지만 한 번 더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확실히 끊김 없어 쓰기가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확실히 비싼(?) 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추천하는 템.. 수정 테이프도 은근히 퀄리티에 따라서 물건의 질이 크게 나뉘는 물건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는 눈이 굉장히 높은 편인데요. 솔직히 이거는 뭐.. 어느 하나 단점을 꼽을 수 없곘더라고요. 그립감마저도 완벽하다.. 진심으로 딱 태블릿 펜슬 잡았을 때의 느낌..? 이었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곘습니다. 내일은 필기구 모양의 도안이 8가지나 잔뜩 들어 있는 필기구 모양 점착 메모 인덱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예쁜 색감에 다양한 디자인이라서 활용도가 정말 대박이더라고요.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오발 리필형 수정테이프 LBR 506(핑크) | 1060381 |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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