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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활활 타오르는 불 화 사주 금박 스티커(107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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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보기만 해도 활활 타오르는 열정이 절로 느껴지는 따뜻한(?) 불 화 사주 버전의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화라는 속성에 맞게 아주 그냥 활활 타오르는 붉은빛들이 가득가득 이더라고요. 

 

 

 

 

 

 

 

자세히 디자인을 한 번 살펴볼까요? 일단 불 / 불빛 / 횟불과 같이 불 하면 떠오르는 오브젝트들이 한가득입니다. 그 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글귀들이 함께하는데요. 저 글귀들이 뭔가 사주와 연관되어 있는 내용이면서 동시에 굉장히 좋은 내용들만 가득가득 담고 있다 보니까 좋더라고요. 모든 방면에서 유니크하고 금박이 부담스럽지 않게 콕콕 박혀 있어서 금색 젤펜으로 디자인 도안 위에 그린 것처럼 무광 금이 아주 고급스럽고 매력적이더라고요. 제일 특이하다고 생각했던 거는 불안 지도라고 쓰고 활활 타오르고 있는 지도였습니다. 되게 신박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다양한 글들이 많은데 한 번 나열해 볼까요? 

 

열정이 타오르네! / 주변을 따뜻하게 하는 불씨라네! / 가만있어도 존재감이 타오른다네 / 열정으로 밀고 나가는 운세로구나 / 시작하면 끝까지 간다 / 활활 타오르는 형국이라네 / 품었다 싶으면 이미 활활이로구나 / <오늘의 운세? 불의 기운이 머무니, 기쁜 일이 넘치리라 / 도화살이 불꽃처럼 피었구나 / 창조력이 흐르는 팔 자라네 / 뜨겁도다! 성질도 기세도! / 가는 길마다 환한 불빛이 일었구나! 

 

있는 말들만 줄줄히 썼는데 너무 좋은 말들이 많지 않나요? 많은 만들 이 있지만 저는 그중에서 시작하면 끝까지 간다 이거랑 불의 기운이 머무니 기쁜 일이 넘치리라 이 말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뭐가 되었던 좋은 기운이 머물어서 좋은 일들이 생기는 것은 항상 언제라도 신나게 지낼 수 있는 인생인 것이잖아요 ㅎㅎ 

 

불 하면 뭔가 덥고 뜨껍고 이런 생각이 강하게 났었는데 뭔가 불에게서 오는 따스한 느낌을 잘 담은 도안들이 가득해서 사주에 상관없이 무난하게 가지고 다니고 다꾸 하기 좋은 스티커들이 가득이더라고요. 그냥 명언(?) 같은 느낌으로 하나씩 붙이고 다녀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까 제가 가진 사주를 스티커로 붙이고 다니는 것도 좋지만, 나에게 부족한 부분의 사주 스티커(스티커가 아니라 물건 같은 것도 괜찮음) 들을 일부러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가지고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여러분들도 본인에게 많은 것과 부족한 것을 보고 맞춰서 스티커 붙이고 다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참에 저의 기운이 뭔지 살펴봤거든요. 평소에 정말 전혀 몰라서 말이죠 ㅎㅎ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물이 흐르듯이 무난 무난한 (?) 그리고 넓은 마음이 있을 것만 같은 물 수 사주 스티커를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주제에 걸맞게 굉장히 푸르른 강물부터 시작해서 물들이 가득 차 있는 스티커입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사주 스티커(4매입/화) 107228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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