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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5월 1주차 다이소 구매일지, 봄내음이 느껴지는 여리여리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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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아미파 벚꽃 상품을 가져왔습니다. 저번에 가져왔던 것처럼 저는 사실 이번 시리즈도 평소와 다름없이 다꾸 아이템들만 구매하려고 했는데요, 실물을 보고 나서 이거는 더 사야겠다.. 싶더라고요. 진짜 실물이 훨씬 이쁘더라고요. 

 

 

 

 

 

 

첫 번째입니다. 원형 자석인데, 이미 자석들이 많기 때문에 더 구매하지 않으려고 하기는 했는데.. 와.. 진짜 너무 이쁘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사지 않는담.. 4가지가 다 볼록한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뭔가 엄청 더 이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두 번째입니다. 부적 모양 포토카드 키 홀더인데요, 말 그대로 부적 모양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말이나 그림, 문구 등 내가 원하는 대로 연출하고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슬라이더 파우치인데요, 다른 것보다도 이걸 딱 보는 순간 이건 완전 캔뱃지용이다 싶다는 생각이 팍 들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제가 가지고 있는 아끼는 뱃지를 끼워 넣었을 때 사이즈가 정말 딱이었습니다. 물론 뒤에 있는 고리를 활용해서 걸어도 좋지만 그럼 아무래도 손상이 되니까 사용하거나 달랑 달랑거리면서 가지고 다닐 때마다 약간의 부담스러움이 있었단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하면 굉장히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네 번째입니다. 지퍼백인데요.. 지퍼백은 아무리 사고 아무리 써도 항상 부족한 거 아시죠? 다양한 사이즈가 많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여기저기 정말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더더욱이나 그렇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반투명 포장봉투인데요, 당근이나 중고거래를 하다 보면 이렇게 귀여운 포장지가 있고 없고 되게 사소하지만 확실하게 포인트가 되어주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아이템들을 소소하게 구매하는 걸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한 장 정도는 포장 비닐 안에 사이즈가 맞는 종이를 넣고 액자나 그림처럼 사용해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여섯 번째입니다. 종이 냅킨인데요. 보자마자 와.. 디자인 진짜 찢었다.. 미친 거 아닐까.. 싶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이쁘더라고요. 얇아서 찢어질까 봐 굉장히 조심조심 사용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패턴과 질감과.. 모든 것들이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이 시리즈의 분위기와 잘 맞는 상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원래 종이 냅킨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도 이 정도였으면 말 다 한 거 아닐까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미파 시리즈 전체적인 디자인이 엄청 다르거나 하지는 않는데, 아무리 같은 디자인이어도 이렇게 광범위하게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색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이번 시리즈 아이템을 정말 많이 구매했지만 후회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다 정말 유용하기도 하고 마음에 쏙 들기도 하고 말이죠..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벚꽃 자석 4개입 1071442 1000
벚꽃 부적 포토카드케이스 1071459 1000
벚꽃 캔디 슬라이더 케이스 1071461 1000
벚꽃 A7 지퍼백 6매입 1071452 1000
벚꽃 A6 클리어 지퍼백 1071451 1000
벚꽃 반투명 포장봉투 22매입 1071458 1000
벚꽃 종이냅킨 15매임 107147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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