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벚꽃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 것만 같은 종이 냅킨을 가져왔습니다. 사실 저는 주로 천 냅킨을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종이 냅킨은 식당에서 본 적은 있어도 실제로 제가 사용하지는 않거든요. 그래도 이 냅킨을 가지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구매해 보았습니다. 그냥 놓치고 지나가기에는 패턴이 너무 아깝다..? 어떻게던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 하고는 일단 구매했습니다.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사방에 흩뿌려져있는 말 그대로 패턴 형식의 무늬의 종이 냅킨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정한 방향이 있진 않고, 앞면과 뒷면만 구별이 되어서 특정 부분을 잘라서 이거저거 만들더라도 자연스럽게 모양이 나오더라고요. 이 점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냅킨으로 이거저거 만들고 싶었던 저에게 이런 패턴이 아니었다면 상당히 제한적으로 제작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ㅋㅋ
- 아기자기한 리본&벚꽃 패턴
식탁을 사랑스럽게 장식하는 핑크 컬러
- 여유 있게 쓰는 15매 구성
인원이 많은 식사 자리에서도 충분한 매수
- 약 33*33 cm 크기
넓게 펼쳐 쓰거나 접어놓는 등 다양하게 연출
설명은 이런 식으로 주로 이 상품 자체의 용도에 걸맞게 종이 냅킨에 대한 설명이 주로 있기는 하더라고요. 저는 두꺼운 도화지 같은 종이에 이 냅킨을 놓고 물을 살짝 뿌려가지고 냅킨을 약간 녹여서 완전 접착..? 시켜가지고 하나의 엽서처럼 사용하면 정말 딱이더라고요. 생각보다 예쁜 엽서가 나오고 어느 방향으로 보더라도 이거 자체가 사방으로? 퍼져있는 패턴 형식이다 보니 몇 장이 나 나오더라고요. 이걸로 뒷대지도 만들고, 이래저래 냅킨이지만 패턴 하나 가지고 굉장히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테마 자체는 굉장히 봄이 떠오르는 테마라서 계절을 조금 탈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이래저래 테마가 확실하다는 점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거 말고 이 냅킨을 조금이라도 더 특별하게 사용하여 오래오래 사용하고 싶은데, 일회성으로 쓰기는 너무 아쉽거든요.. 아무튼 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아직 다 가져오지 못했던 투명 포장 봉투와 스티커들 그리고 커비 지퍼백도 여러 종류가 있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중에 파우치가 좋을 것 같아서 이걸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지퍼백도 있기는 하더라고요? 커비랑 그.. 주황색 이름이 뭐더라.. 웨이 들디! 이 친구 지퍼백도 있던데 생각보다 정말 작고 뭔가 지퍼백의 용도로 넣고 쓰기에는 불편할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지퍼백으로 구매했습니다. 파우치는 진짜 사도 사도 계속 사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저 이거 엄청 잘 정리하고 골라 쓰고 있기 때문에 혹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걱정하실 건 없기는 합니다. ㅎㅎ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벚꽃 종이냅킨 15매임 | 1071472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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