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과일 테마로 나온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은 평소에 과일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몇몇 가지 과일 빼고는 과일 자체를 싫어하지는 않는 타입입니다. 일단 이 과일이라는 테마에 맞도록 3가지 디자인 모두 각각 다른 3가지의 과일을 테마로 스티커 디자인이 되어 있는데요, 딸기와 바나나 그리고 청사과입니다. 뭔가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 3가지 중에 청사과는 진짜 겉 보기에는 되게 이쁘고 실제로 먹으면 새콤달콤하니 맛있잖아요. 그런데 뭔가 다꾸로 활용하는 스티커로 보았을 때는 빨간 사과보다 더 이쁜 느낌인데 실제로 먹으면 빨간 사과가 더 맛있는 ㅋㅋ 아무튼 이제 디자인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딸기입니다. 저는 딸기 하면 이상하게 과일 중에 가장 디저트가 많이 떠오르는 과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딸기 생크림 케이크 그리고 딸기 시루, 딸기 타르트 이런 것처럼 딸기 모양은 없이 맛만 나는 디저트가 아니라 진짜 딸기가 올라가 있는 디저트 있잖아요. 그런 디저트가 떠올랐는데 딱 그런 거에 걸맞는 디자인들이 한가득 올라와 있었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과일 시리즈라고 나온 것들 중에서 가장 예쁜 것 같은..?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과일 껍데기로 컨페티 만든 게 진짜 신박하고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컨페티만으로 뭔가 평범하지 않은 테마 별 컨페티 시리즈가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라고요.
세 번째입니다. 바나나!! 제가 바나나만 먹으면 속이 쓰려서 못 먹었던 적이 살짝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나아서 다시금 바나나를 먹을 수 있었거든요. 아무튼 바나나 테마로 이루어진 스티커들 디자인이 다 귀엽기는 한데, 그중에서도 큼지막하고, 통통한 바나나 위에 올라가 있는 캐릭터가 진짜 귀엽더라고요. 캐릭터들이 작은 건지 과일이 큰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사이즈와 비율을 살펴보자면 굉장히 작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과일에 와르르 있어서 뭔가 동물들이 다 엄지 공주, 엄지 왕자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야 될까요? 그리고 판이 뭔가 스티커로 꽉 차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디자인이 각 1장씩이더라도 넉넉하게 한 판 다꾸를 사용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포근포근한 겨울에 잘 어울릴 것만 같은 이름부터 포근 스티커를 가져올 예정인데요, 생각보다 알록달록해서 포근하지만 또 너무 지루하거나 뻔하지 않을 듯한 디자인인 것처럼 보여져서 좋더라고요. 내일 한 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따스한 감성적이 담겨 있다 보니까 겨울에 제일 어울리겠지만 그 외 계절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호빵앤양갱_과일 스티커(3매입) | 1080425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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