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제가 조금 찾아보니까 되게 유명한 거더라고요. 저는 그냥 치즈맛 하면 뽀또가 최고봉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모리나가 베이크 치즈 케이크라고 부드럽고 크리미한 치즈 풍미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디저트 이 말이 진짜 딱 제대로 이 상품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렇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치즈케이크 ㅁ사이 나는 과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엄청난 기대를 했다라고 말하기에는 굉장히.. 머쓱한 상황입니다. 근데 뜯자마자 지이인짜 고소한 치즈 냄새가 팍- 나더라고요. 그래서 어라? 이거 뽀또보다 진한데? 싶었다가 한 입 먹으니까 또 크리미한 게 사르르르 하면서 사라져버리고.. 진짜 순식간에 없애버려서 급하게 정신을 다잡고 찍은 거라 반이나 사라져 있다고 봐주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었으면..

안에를 열어보면 이런 자그마한 과자가 10개 한 가득 질소가 들어갈 공간따위는 없게 들어가 있는데, 하나하나 꺼내먹는게 너무 아까웠던 거 있죠? 무슨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 사라져가지고는.. 진짜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니까 제 입장에서는 더 아쉬울 수 밖에 없던 것 같습니다. 뭐 씹을 것도 없고 그냥 넣어서 맛 입미하다보면 어느 새 사라져 있는 마치 솜사탕 같은 아이템이더라고요. 그런 점에서는 약간 오래 먹고 싶은 저의 마음을 충족시켜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마음에 들었으니까요. 우유나 커피 어느 것과 먹어도 잘 어울릴만한 그런 디저트라고 보실 수 있는데 디저트 자체가 충분히 엄청난 퀄리티이기 때문에 뭐랑 먹는 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애초에 이 풍미를 이길 수도 없고. 그래서는 안되고.. 저도 사실 우유 꺼내 놨다가 너무 맛있고 이 맛을 온전히 즐기고 싶은 생각이 커서 결국에는 포기하고 그냥 이 과자만 먹었거든요. 근데 이 선택 후회하지 않습니다. 온전히 이 맛을 아주 맛깔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솔직히 인터넷에 구매 하려고 봣는데 가격대는 아무래도 수입 상품이다 보니까 좀 있는 편인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 폭발인 상품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일본 현지인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명하다는 말 만큼은 진짜일 것 같습니다.
이제 글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걸 들고 올까요? 항상 다음 글 뭐쓸지 상품들은 많은데 사이트를 구성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원하시는 상품 있으시면 추천해주셔도 좋아요. 보고 저도 쓸 것 같으면 한 번 구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아무 스포도 하지 않을께요. 아직 제가 마음을 확실히 못정한 것도 있고.. 아무튼 여러분들이 내일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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