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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 조각

알라딘 26주년 거울 액자 무드등_윤슬 감성이 넘쳐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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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알라딘에서 26주년이라고 새로 나온 거울 액자 무드 등을 가져왔습니다. 주제는 윤슬이고요. 오로라랑.. 아무튼 3가지가 있었는데 이게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제가 원래 자연물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거는 아무래도 물, 바다인 것 같거든요. 근데 그게 딱 있는 무드 등이다..? 못 참죠.. 사실 북금고랑 고민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데일리로 매일 쓸 거 같은 거는 금고보다는 무드 등 일 것 같더라고요. 한 번 바로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쪽에 보면 이렇게 빛이 나는데, 아무튼 여기다가 거울 판이랑 사진이 인쇄가 되어 있어서 빛을 연결해서 키기만 하면 이렇게 위에서도 불이 나오고요. 이게 클로즈업을 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이렇게까지 빛이 심하게 노출되지는 않습니다. 그런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짜란- 대망의 무드 등.. 멘트는 윤동주 시인의 바다입니다. 돌아다보고 돌아다보고 돌아가는 오늘의 바다여! 이 글귀와 뒤에 비치는 윤슬이 정말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드 등을 끄면 바로 그냥 일반적인 거울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이 진짜 1석 2조.. 거울도 흐릿한 그런 거울이 아니라 우리가 흔하게 손거울 등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거울 정도의 거울입니다. 실제 사용하면서 어떠한 불편함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또한 건전지가 들어가는 형식이 아니라 연결해서 쓰는 형식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한도 없이.. 진짜 고장 날 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진짜 대박인 게 저는 솔직히 전원 끄고 켜고만 가능할 줄 알았는데 밝기 조절부터 3가지 색상 변경까지.. 이래서 상세 페이지를 자세히 살펴야 한다니까요.. ^^ 저는 이런 거 까지는 자세히 살피지도 않고 그냥 바로 구입해버려서.. 아무튼 그 정도로 기능도 많인 평범한 무드 등이 아니라 진짜 몇 만 원짜리 무드 등의 역활을 한답니다. 사이즈도 진짜 큼지막하게 한 권의 책 사이즈입니다. 사지는 않았지만 책 금고를 샀어도 이정도 사이즈가 아니었을까 싶다니까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사실 이 정도의 사이즈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어서 저의 체감이 더 크게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오늘이 알라딘 끝이냐? 아닙니다. 사실 이번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필수 조건인 이벤트 상품 중 1개 구매가 있었는데요. 그냥 슥- 살펴보던 중에 유레카를 외칠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드는 걸 발견해버렸습니다. 제가 자개를 정말 너무 좋아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그 어떤 악세사리보다도 이게 제일 화려하다고 느끼는데 딱 그게 볼펜으로 있는거에요.. 어차피 책은 장바구니에 있는 것이 이미 5만원 가량이 넘었기에 안심하고 아주 편하게 담았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을리가 없다.. 실물이 진짜 더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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