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이번 주는 행운으로 가득한 행운 시리즈를 가져왔는데요, 문제가 제가 행운 시리즈가 너무 취향이라 상품을 고를 수가 없어서 걍 있는 거 거의 다 샀다고봐주시면 되거든요? 진짜 이번 주를 포함하여 앞으로 3주는 든든하게 꽉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상품 종류는 다양하니까 디자인이 비슷해서 그렇지 겹치는 느낌은 없으실꺼에요.

첫 번째입니다. 보자마자 너무 잘 활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가득 들었던 클로버 롤 마스킹 테이프입니다. 굉장히 예쁜 디자인이 한가득 담겨 있으며, 생각보다 엄청 더 영롱한 블러 느낌의 디자인이라 이건 실제 사용했을 떄 그 매력이 더 배가 되더라고요. 굉장히 추천.. 저는 추가 구매 예정입니다. 클로버와 토마토의 조화가 이렇게 포인트가 되고 예쁘지 않을 수 없잖아요.

두 번째입니다. 메모지 빠질 수 없죠! 디자인도 무려 4가지가 들어가 있어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솔직히 똑같은 거만 100장 200장이면 가성비는 물론 그래도 좋지만서도.. 굉장히 끝까지 사용할 확률이 있지만.. 오래 걸리는.. 근데 이거는 100장에 4가지 디자인이라 디자인당은 25장 밖에 없어서 꽤 빠르게 소진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아껴 써야 될 정도라고요.

세 번째입니다. 아크릴 집게인데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아크릴 집게는 작가님의 집게들은 보통 엄청 비싸잖아요. 근데 이거는 그냥 3개의 천 원이라서 솔직히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나름 보호 필름도 다 되어 있고요. 사용하는 것도 굉장히 편리한 집게입니다. 물론 귀여움은 당연하고요!

네 번째입니다. 이건 보자마자 이리저리 다꾸에 무조건 메모지처럼 사용할 수 있겠다. 입체 스티커 카드처럼 사용해야지 하고 구매한 건데 디자인이 너무 90년대의 추억의 디자인에 요즘 디자인을 더한 느낌이라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람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다가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섯 번째입니다. 인덱스 스티커! 근데 이제 완전 예전의 추억을 더한.. 요즘은 이런 거 잘 안 쓰지 않나 싶지만서도 이게 생각보다 꽤나 유용하더라고요. 저는 이걸 여기저기다가 휘뚜루마뚜루 쓰는데 확실히 이게 있고 없고의 차이는 심플한 디자인의 다이어리에 포인트가 되어주느냐 마느냐가 걸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와.. 이전에 나왔던 어드벤티지 캘린더는 결국 못 샀거든요. 근데 행운에 또 나와줬길래 이건 사야곘다 싶어서 낼름 구매.. 뭘 넣어서 어떻게 쓸지는 조금 더 고민해 봐야겠지만 아무튼 샀으니 대만족입니다. 12월이 아니라 매달 쓸만한 방법을 생각해야겠다 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운의 주를 작성하는 만큼 이번 주는 유독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여러분들도~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행운_롤마스킹 테이프(60 mmX3 m) | 1065097 | 1000 |
| 행운_디자인떡메모지(100매입) | 1065087 | 1000 |
| 행운_아크릴 집게(3개입) | 1065083 | 1000 |
| 행운_백팩 꾸미기 카드세트(5세트) | 1065099 | 1000 |
| 행운_인덱스스티커(4매입) | 1065095 | 1000 |
| 행운_어드벤트 캘린더 | 1065260 | 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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