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클로버들이 가득한 롤 마스킹 테이프라 쓰고 모조지 스티커라고 읽어야 할까요..?? 아무튼 롤 마스킹 형태의 모조지 메모지들이 롤로 들어간 이걸 가져왔습니다. 여태 이거 시리즈가 없던 것이 아닌데 와.. 열자마자 전 이거 어제까진 토마토인 줄 알았거든요? 아니 되게 뜬금없다 싶었는데 이제 보니까 무당벌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웃겨요. 저만 그렇게 생각한 거 아니죠? 제발.. 요즘 다이소에서 토마토가 많이 나오길래 편견 없이 이것도 토마토인 줄 알았지 뭐에요.. 아무튼..!

일단 뜯어서 디자일을 바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시작은 일단 네잎클로버입니다. 여러분 그거 아시죠?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네잎클로버가 행운이라면 세잎 클로버는 행복. 우리는 가득 찬 행복 속에서 행운을 찾고 있던 것이다..! 그래서 저는 사실 클로버라면 네 잎이든 세잎이든 그냥 클로버 자체인 걸로 너무 귀엽고 좋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네 잎과 세잎의 디자인이 고루 섞여 있는 이 롤 마스킹 테이프의 디자인은 어느 하나 버릴 게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다가 추가된 무당벌레라니.. 무당벌레도 생각보다 엄청 잘 어울리지 않나요? 아무래도 클로버에 비해서 색이 진해서 어떻게 매칭이 되나 싶으면서도 이게 실제로 써보면 굉장히 잘 어울린답니다. 아무래도 저 색이 없었으면 클로버 다꾸에 초록색이나 연두색 말고 다른 색을 섞어서 사용하기 조금 더 부담스러웠을 것 같은데, 이거는 모조지 자체에 빨간색이 섞여서 있다 보니까 보다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여러분은 지금이 무당벌레가 자연스러운 포인트가 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참 그리고 여기서 킥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바로.. 줄줄이 클로버.. ㅋㅋㅋ 저게 진짜 날짜나 제목 적기 그렇게 편리하지 않을 수 없어요 냅다 날짜랑 제목 쓰는 것보다 이것처럼 줄줄이 배경이라도 깔고 쓰면 확실히 있고 없고의 차이도 느껴지고 다꾸는 결국 그 디테일함의 차이가 모여서 예쁘게 하나가 완성되는 거잖아요. 그런 만큼 저는 이런 거랑 컨페티 류의 스티커를 굉장히 애정하고 많이 쓰는 편인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유용해서 이거만 따로 팔아줄 수는 없나 하는 거랑 행운 시리즈 마스킹 테이프도 나왔으면 좋겠다.. 키 스컷 말고 진짜 클로버만 있는 마스킹 테이프 있잖아요.. 그게 없더라고요. 저는 키스 컷밖에 못 봤는데 혹시 저 몰래 나왔다면 알려주세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떡 메모지 세트를 들고 올 예정입니다. 디자인이 다 다른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상당히 유용하게 다꾸 할 수 있을 듯한 메모지인데요, 일단 메모지라는 용도에 맞게 이거저거 적을 만한 구간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다 떠나서 일단 너무 귀엽고 예뻐요.. 내일은 디자인도 하나하나씩 살펴보면서 얼마나 사용할 수 있을지 살펴보도록 할께요.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행운_롤마스킹 테이프(60 mmX3 m) | 1065097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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