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이건 진짜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으악..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여러분은 학창 시절 아이템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요? 여기 스티커에는 우리가 보통 학창 시절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잖아요? 여기 스티커에는 일단 그런 요소들이 거의 다 담겨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뒷대지부터 우리 학창 시절의 필수품..? 필수 템 중 하나라고 일컬어졌던 리갈 패드의 색상과 모양입니다. 와.. 사실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지금도 열심히 쓰고 있는 리갈 패드인 만큼 이 뒷대지부터가 엄청 센스 있는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디자인은 2가지이고 각 2장씩 총 4장이 구성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엄청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죠? 다양한 토끼와 햄스터들이 각자 학창 시절 하면 떠오르는 행동들과 함께 파이팅 넘치는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요, 하나같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저는 다른 것보다 신나게 가방 메고 달려가는 것 그리고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너무 저 같더라고요. 제가 초중 고를 항상 다독상을 놓치지 않았을 정도로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제가 빨간 안경을 쓰지는 않았지만 뿔테를 착용했었고, 그런 면에서는 꽤나 유사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디자인 하단에 보면 가방이 있는데 이 가방이 우리 가방 편지지 세트랑 디자인이 상당히 유사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엄청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사실 제일 귀여웠던 건 그게 아니었습니다. 저기 식판에 밥 먹는 거 ㅋㅋㅋㅋ 사실 저는 식판에 밥 먹은 기억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가끔 식판에 밥 먹을 때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다이어트랑 공부 때문에 안 먹은 건데, 또 가끔 예전에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생각보다 컨페티 스티커가 정말 자그마합니다. 그러니까 꼭 집게로 집으세요.. 귀찮아서 손으로 뜯다가 잃어버린 사람 나야 나.. 못 찾겠더라고요.. 이러다가 방 청소하면 어디선가 나오겠지 뭐.. 아무튼 그래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어디에라도 휘뚜루마뚜루 활용하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그런 만큼 여러분들도 꼭 한 번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스티커 중에 내일 가져오는 거 다음으로는 이게 제일 활용도가 높을 거 같아요.. 모조지 스티커는 약간 배경지 느낌으로 들어가니까요 ㅋㅋ 그리고 사진에 보이다싶이 유선인데요, 오히려 무선 스티커였으면 이 레트로한 느낌이 안 살았을 것 같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먼슬리 다이어리를 위한 전용 스티커가 나왔더라고요. 이게 진짜로 생각보다 너무 다양한 스티커들과 함께 다꾸에도 휘뚜루마뚜루 사용하기 너무 좋을 뿐만 아니라 먼슬리도 넉넉하게 한다면 몇 달 사용할 수 있을 양과 다채로운 디자인이라 좋았습니다.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행운_유포지 스티커(4매입) | 1065100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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