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이소 DAISO

행운이 가득 피어 오르는 모조지 스티커 (1065103)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행운이 가득 피어 오를 것만 같은 행운 시리즈의 모조지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디자인이 4가지 모두 다 다르게 구성되어 있으며, 주제도 행운이라는 테마를 전반적으로 담고 있지만서도 되게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서 활용도 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좋을 것 같더라고요. 참! 구매하실 때 칼선 밀림 확인 필수입니다. 왜냐면 일반 스티커보다도 종이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자세하게 보지 않으면 생각보다 잘 안보이더라고요.

 

아래에 보면 이렇게 큼지막하게 총 4가지 디자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까요?

 

 

 

 

 

 

우선 첫 번째는 다이어리와 볼펜으로 구성되어 있는 꾸미기 스티커입니다. 엄청 다양하죠? 그리고 뭔가 이번 행운 시리즈에 있는 볼펜이랑도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다음 두 번째는 뭔가 전반적으로 글을 쓸 공간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나무 칠판, 게시판 이다 보니깐 보다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저 주머니도 완전 추억의 주머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세 번째는 말풍선 스티커입니다. 완전 저것도 추억이 돋는 말풍선 모양 스티커라서 과거에 편지지 엄청 열풍 불고 했을 때 모양이 있는 편지지랑 말풍선 편지지를 썼던 경험이 새록새록 나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도 나름의 학창시절의 추억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번째는 칠판과 식판 그리고 안경! 사실 다수의 학생들 하면 떠오르는 게 안경이 우선이잖아요? 저도 워낙 초등학생때 부터 안경을 꼈고 성인이 된 지금도 아직 라식이나 라섹의 생각이 없어서 렌즈를 끼거나 안경을 끼는데, 확실한 건 학창시절에는 안경을 쓰지 렌즈는 껴보지도 않았다는 거... 그래서 이게 되게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왕큰 연필을 보고 생각난게 혹시 사용하는 용도가 아니라 진짜 연필꽂이에 데코용으로 꽂아놓는 용도로 주로 사용했었던 왕큰 연필 기억 하시나요? 바로 그 연필이 떠오르 더라고요. 요즘은 잘 찾아보기도 힘들지만 예전에는 그걸 왜 그렇게 가지고 싶어 했는지.. 어차피 쓰지도 못할 꺼면서 ㅋㅋㅋ 아무튼 그게 떠올랐습니다. 와. 그리고 식판 메뉴 보세요. 완전 찐 레트로 그잡채 아닌가요? 더구나 요구르트랑 쏘야 아쉽게 지금 야채가 그려있지는 않는데 아무튼 소세지 야채볶음 그리고 계란말이랑 케찹 꼭 주고요. 밥도 꼭 콩밥... 그만줘..! 그리고 저 국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우동 아닌가요? 저희는 우동 나오는 날이 수요일이라고 맛있는 음식 나와서 잔반없는 날이었기 때문에 우동이 나온다 아니면 면 종류 음식이 나오면 밥이 없었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너무너무 예쁜 키스컷 마스킹 테이프를 가져올 예정인데요, 특히나 행운이 가득 담겨있는 내용들이 많다보니까 더 예쁘고 괜히 반짝 반짝 빛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기는 하더라고요.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행운_모조지 스티커(4매입) 1065103 100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