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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진한 클로버가 찍히는 스탬프 (106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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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클로버 행운이 가득 담겨 있는 스탬프를 가져왔습니다. 사각 스탬프로 클로버인데요, 행운 시리즈라는 이름이 걸맞게 오롯이 클로버만 있는 스탬프입니다.

 

 

 

 

 

 

 

 

뚜껑이 진짜 맥아리가 없이 쉽게 툭- 빠진다는 점이 하나의 단점일 수 있기는 하지만, 애초에 도장이 찍는 형태라 튀어나와 있거나 하지를 않아서 이거는 보다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보시면 크고 작은 클로버들이 옹기종기 줄줄이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찍으면 이렇게 됩니다. 힘 조절을 잘 해야지 안 그러면 사각형 모양까지 그대로 찍히더라고요 ㅋㅋ 아무튼 색도 진짜 진한 초록색이고 클로버가 그냥 클로버 모양이 아니라 하얀색 부분도 있어 가지고 더 클로버가 그림이지만 그림의 디테일을 더해서 찍을 수 있다는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자그마하고 귀엽지만 어디에다 찍더라도 무조건 포인트가 될 수 잇다는 점이 정말 좋더라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클로버를 좋아하는 이유는 초록색인 거랑 곡선형이라는 거..? 색상은 보라색을 좋아하지만 보라 파랑 다음 초록이고, 또 파충류 좋아하는데, 동물 최애는 또 호랑이랑 개구리에요.. 약간 극과 극이죠?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이런 진한 초록색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진짜 지극히 개인적으로 초록색의 진짜 매력은 진하기를 더할 때마다 느껴지는 푸릇푸릇 함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이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색상과 모양의 스탬프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솔직히 저는 이거 스탬프 이천 원인 줄 알았는데 천 원이더라고요? 아니 이 퀄에 무슨 천 원!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하나도 하자라고 느껴질만한 혹은 아쉽다고 느껴질만한 부분이 없더라고요. 솔직히 진짜 뚜껑이 냅다 빠지는 그거 말고는 완벽합니다. 제가 혹시 불량품을 잘못산 건 아니겠죠? 원래 이 스탬프 자체가 제작할 때 뚜껑이 고정되는 거 거가 거의 없이 쑥 끼웠다가 쑥 빠지는 거겠죠? 아니 진짜 굉장히 고민이 되더라고요.

 

근데 뭐 사실 스탬프 사용하는데 자체적인 문제가 있거나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생각보다 뭐 크게 불편하거나 하지 않고 조금 조심만 하면 되는 부분이어서요 ㅎㅎ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진짜 말도 안 되는 가격과 퀄리티 인 입체 클로버가 들어간 무드 등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퀄리티가 진짜 장난 아니거든요. 내일 한 번 제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솔직히 사기 전까지 고민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진짜 유리구슬의 다자인이 예쁘게 담겨 있으면서 생각보다 엄청나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입체적인 모양이 클로버의 솜털까지 미친 디테일을 내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행운_사각스탬프(클로버) 10651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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