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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사인펜 드로잉 그림으로 가득찬 스티커팩 (106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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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스티커 팩! 주제는 크레용 두들링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손그림은 완전 무채색의 손그림이 아니라 이런 컬러풀 한 건 제 취향이 아닌데요.. 좀 취향이 디테일한 부분입니다만.. 아무튼 이거는 다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했고 너무 귀여워서 키 스컷으로 비슷한 게 나온 것도 봤는데 그건 안사고 이것만 샀습니다. 생각보다 귀여운 아이템들이 많기도 하고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다 잘 붙이기 쉬운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들이 가득 담겨있더라고요. 4가지 디자인이 1개씩 겹치는 게 하나도 없이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그런 만큼 하나만 샀을 떄 아쉽기도 하더라고요.. 더 살껄..!

 

 

 

 

 

디자인이 각기 다른 마늠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입니다. 여러 영어 글귀와 자그마한 동물 친구들도 보이지만 꽃들이 정말 다양하죠? 아니 제가 현실에서 꽃가루 알러지도 있고, 꽃을 막 그렇게 엄청 좋아하는 타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 드로잉 꽃 혹은 실사 꽃 스티커는 다꾸 할 때 빈 공간에 컨페티마냥 어쩜 이리 잘 쓰는지요.. 그리고 여기 꽃들은 전반적으로 상당히 작고 귀여워서 활용도가 정말 최고일 것 같더라고요.

 

두 번째입니다. 여기는 아까보다 더 많은 꽃들이 담겨있는데 이 은방울꽃 보이시나요? 이게 진짜 대박 이뻐요... 가끔 하는 검은 종이에 하얀 펜으로 하는 다꾸가 있는데 그 다꾸에다가 어디에다가 이 스티커를 붙이더라도 정말 예쁘더라고요. 정확히는 영롱하다..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지만 아무튼요..

 

 

 

 

 

 

 

세 번째입니다. 여기도 전반적으로 꽃들이 한가득인데요, 다른 것보다도 저 꽃다발이 정말 너무 이쁘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저게 제일 예쁘더라고요.. 나머지는 그냥 쏘 소.. 근데 생각보다 물뿌리개가 정말 예쁘고 잘 어울렸다는 점..? 은 조금 예상치 못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네 번째입니다. 여기에는 꽃보다는 푸릇푸릇한 풀이 조금 더 많은 느낌인데요(?) 이거는 진짜 여태 나온 4가지 스티커들 중 사이즈가 가장 작다고 생각되는 만큼 소소하게 사용하기는 또 되게 좋아 보이는 스티커입니다.

 

여러분들은 실사 스티커를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그림이나 일러스트 같은 스티커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정말 둘 다 좋아하는 사람이라 다들 어떤 걸 선호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스티커 이형지 북을 가져올 예정입니다. 단순히 이형지 북만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니라 양면 포켓의 스티커 보관 파일이 함께 내장되어 있어서 그냥 이거 한 권으로 카페 다꾸 완전 뚝딱! 일 정도니까요. 마음에 들지 않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전반적인 스티커북의 디자인도 너무 예쁠 뿐만 아니라 활용도가 진짜 대박이겠더라고요.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크레용 두들링 스티커(4매입) 10666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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