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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11월 2주 차 서양 감성이 피어나는 아미파 모음 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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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다이소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너무너무 구하고 싶었던 아미파 시리즈들 중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아미 파라는 이름으로 굉장히 다양한 아이템이 나왔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엽서들을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요, 그 이유는 집에 방마다 나름의 테마를 가지고 꾸미는데, 이런 서양화 감성 느낌으로는 뭐가 아예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것보다 엽서 시리즈는 꼭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이걸 가장 먼저 구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우선 첫 번째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르누아르.. 정말 좋아하는 작품들 중 하나이면서 르누아르의 명화가 앞쪽에 있는 무지 노트를 정말 많이 썼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하는 3개 국어 중 중국어를 쓰다 보면 나중에는 한자 노트가 아니라 아예 이런 무지 노트를 찾게 되거든요. 자꾸 봐서 정이 든 것 같기도 하고 특유의 이 그림에서 오는 감성을 상당히 좋아하기도 합니다.

 

 

 

 

 

 


두 번 째입니다. 폴 세잔! 사실 르누아르보다는 자주 접하지 못했지만 아주 예전에 미술 학원에 잠시 다녔을 떼 벽에 상당히 많이 걸려있던 그림입니다. 저는 미술에 진짜 압도적으로 소질이 없어서 가서 제대로 뭘 하지는 못했는데요..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제가 학원에 다니면서 배운 건 나는 실전 미술이 아니라 학문적 미술을 좋아하구나 라는 점...?

 

 

 

 

세 번째입니다. 여태 가져온 엽서들 중 가장 사이즈도 종류도 다양하게 들어가 있고 목적이 벽꾸용이라서 벽에 붙이는 전용 스티커까지 아주 깔쌈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품에 따라 이에 어울리는 사이즈로 적절하게 잘 배분한 것 같기도 하고, 글씨가 있는 엽서까지 함께 섞여 있기 때문에 굉장히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입니다. 다꾸 용이기는 하지만 티켓 메모지가 파는 거에요. 종류도 다양하고 사용할 곳도 정말 많을 것 같아서 아주아주 기분이가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상당히 자주 놀러 가는데 실제 티켓과 함께 이런 메모지 티켓도 붙여 주면 다꾸가 아주 풍족해 보이겠죠?

 

 

 

 

다섯 번째입니다. 디자인 페이퍼라 쓰고 색종이라 읽는다, 곰돌이 시리즈입니다. 상당히 귀엽지 않나요? 3가지의 디자인이 각 12장씩 해서 총 36매입이 들어가 있으며, 일반적인 색종이와 동일하여 다꾸에 활용해도 상당히 두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높은 점수.. 이거 말고 다른 버전도 있다는데 그거는 아직 못 구했습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반해버린 패턴 무선 노트 다이어리입니다. 말랑말랑한 것이 뭔가 만지면 딸기향이 날 것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실제로 봐도 굉장히 화사하고 말랑말랑하고 귀엽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상품 하나하나씩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아미파_명화 엽서세트 5매입_르누아르 1066433 1000
아미프_명화 엽서 세트 5매입_폴세잔 1066432 1000
아미파_아트카드 엽서세트 10매입_명화 1066442 1000
다꾸용 티켓메모지(60매입) 1064777 1000
아미파_디자인페이퍼 36매입_곰돌이 1066415 1000
퀼팅 북커버 무선노트(50매입) 1064279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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