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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아미파 명화 엽서세트_르누아르 ver. (106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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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 가져온 그림은 르누아르입니다. 워낙 유명한 그림들이 많고, 유명한 화가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조사한 정보 간단히 말씀드리며 화가 소개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르누아르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인상주의 화가 중 한 명이죠? 전체적인 작품이 밝고 따뜻한 색채와 부드러운 붓질로 그려진 그림은 특유의 따스한 느낌을 사람들에게 전달해줍니다. 보통 작품의 주제로는 사람들의 일상, 여성의 아름다움, 그리고 행복한 모먼트들을 그림으로 담아내면서 일명 '행복의 화가'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직업은 어떠한 직업 종류에 얽매이지 않는 것 같아서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이 화가는 젊은 시절은 도자기 공방에서 장식을 통해 예술 활동을 하다가 미술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면서 본격적인 화가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그 당시에 인상주의는 어두운 색채와 고전적인 구도가 많았지만 그러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순간의 빛과 공기를 포착했던 사람이기에 당시에는 비판을 불러왔지만 특유의 따스함과 감정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었고, 시간이 흘러 지금은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화가가 되었죠.

 

인상주의라고 하면 말 그대로 진짜 사람 인상에 팍 남는 작품들이 많다 라고 인지가 되었을 만큼 저에게도 강렬한 작품들이 꽤나 떠오르는데요, 유난히 르누아르의 작품에는 따스한 온기들이 담아진 것 같습니다. 저도 찾아보면서 알게 된 건데 나이가 들어서 류머티즘 관절염으로 손이 굳어갈 때에도 붓을 손에 묶어가며 끝까지 그림을 그렸다고 하던데 그 열정 하나만큼은 본받아야겠습니다.

 

오늘날에 이르러서 전 세계 미술관에서 사랑받고 있는 그의 그림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특별한 예술가로 기억되는 만큼 그 그림을 엽서로 담아내다니.. 아주 대박이죠?

 

 

 


엽서라 두툼한 종이임은 물론이고 뒷장에 postcard라고 작성되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저는 애초에 벽꾸 용도나 다이어리 앞면 표지 꾸미기 용도 외에는 사용할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저 튼튼한 종이와 색감을 잘 남아낸 인쇄라면 오케이입니다. 인상주의인 만큼 색채가 기본적으로 부드러우나 색감 자체는 진한 편이잖아요. 그래서 혹시나 연하면 어쩌나 했는데 비닐 안에 들어있을 때나 꺼냈을 때나 여전히 진하고 예쁜 색감으로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마음에 들지 않을 리가 없다며.. 어디에다가 붙여도 특유의 따스한 느낌이 묻히지 않기 때문에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엽서 모아두는 사진첩에 모아뒀다가 골라 써야겠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폴 세잔 그림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색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꺼에요.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아미파_명화 엽서세트 5매입_르누아르 106643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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