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폴 세잔이라는 유명한 화가의 엽서 모음입니다. 폴 세잔이라는 작가는 뭔가 이름도 이름이지만 작품을 딱 보시면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우선 상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화가는 흔히 현대미술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입니다. 인상주의의 색채와 자연에 대한 관찰을 하면서도 순간의 빛의 표현에 머무르지 않고, 사물의 본질과 구조를 탐 고했기 때문에 이러한 면에서는 입체파와 현대 추성 미술의 시작점이 되었다는 점을 상당히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작품의 특징으로는 첫 번째, 색과 형태의 결합입니다. 단순히 색을 사용하지 않고 형태를 입체적으로 만들기 위한 구조적으로 다뤘습니다. 두 번째는 전통적인 원근법을 담으려 하지 않고, 대상을 여러 각도에서 담으려고 했습니다. 후에 입체파 화가들을 발전시키는 토대가 되었다고 평가받습니다. 세 번째는 생트 빅투아르 산이라는 것인데, 이는 화가가 수십 차례 그린 것으로 자연의 본질적인 구조를 탐구하기 위한 신념으로 그려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그는 당 시대에서는 제대로 된 평가를 받기 못하는 오히려 괴짜 쪽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뒤바뀌고 점차 새로운 화풍과 화법들이 나오게 되면서 후에는 그가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역시 모든 것의 시작점 앞에 서있는 누군가는 안 좋은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작품들이고 이건 아마 보시면 모를 수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도 미술 학원을 다니며녀 서 꼭 따라 그리는 그림에 폴 세잔의 그림은 거의 권장도서 필수 템처럼 항상 들어 있어서 저에게는 애증의.. 모든 작가의 그림이 그러하겠지만 폴 세잔 그림을 베껴서 따라 그려본다? 진짜 쉽지 않습니다.
보다 다양한 엽서들이 단단한 종이 재질로 엽서 세트로 잘 들어가 있으며 이제 알았는데, 어제나 오늘 가져온 건느 엽서세트라서 굳이 편지봉투가 없나 봅니다. 사실 크게 편지봉투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빈번해서 남는 경우가 일상다반사였어서.. 다꾸 배경지 등의 새롭고 다양한 용도로 다 사용하기는 하려고 모으는 중이거든요. 그냥 버리면 너무 아깝잖아요. 그리고 은근히 소소하게 상대방에게 보낼 때 작은 상자나 봉투는 언제나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이 작품들 중에 어느 것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저는 솔직히 하나만 고르기는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다 특유의 감성이 너무 에쁘더라고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명화로 이루어진 엽서 세트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다양한 크기와 함께 애초에 벽에 붙이라고 나온 것이기에 다양한 색상의 원형 스티커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해요.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아미프_명화 엽서 세트 5매입_폴세잔 | 1066432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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