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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명화 감성이 가득 담긴 엽서 세트 (1066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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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다양한 사이즈의 엽서가 온전히 벽 꾸미기 용도로 세트 구성되어 있는 벽꾸 엽서 세트를 가져왔습니다. 전부다 완전히 유명한 명화인 거는 맞고요. 추가적으로 글씨까지 추가가 되서 단순히 명화 엽서만이 아니더라고요. 작품 종류도 다양하고 냅다 명화만 꽉 차 있는 엽서도 아니고 폴라로이드처럼 나와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시면 굉장히 다양하고 유명한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듯한 그림들이 한가득입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저랑 같으실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저도 그림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해도 구경하고 그러는 건 박물관 마냥 미술관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작품 이름, 화가 이름, 화풍 특징 이런 건 몰라도 이 그림이 전해주고자 하는 메세지만 읽을 수 있을 정도니까요. 거의 뭐 수박 겉 핥기 식..

 

 

 

 

 

 

 

 

다음으로는 이렇게 스티커랑 작은 엽서들입니다. 작은 엽서라고 해도 완전히 자그마한 손바닥 사이즈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확실히 명화의 디테일을 아예 안 보여주면 이 디자인의 매력을 보일 수 없어서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손바닥보다는 큰 크기라서 눈에 딱 보이더라고요. 스티커 색상도 명화의 색을 너무 가리지 않는 색상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어느 명화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저는 주제도 사이즈도 색감도 전부 달라서 그냥 적절하게 둘을 섞고, 명화 뒤편에다가 색종이나 예쁜 떡 메모지를 덧대는 방식을 활용해서 전체의 무드를 잡아주고, 명화 자체에서 오는 진한 색감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다른 명화들과 적절히 잘 어울리게 해서 벽꾸를 하기 위해서 이런저런 방식을 해봤지만 가장 도움이 되는 건 역시나..! 떡메더라고요. 떡메 예쁜 거 뒤에 깔면 이거만큼 예쁘고 무드가 잔잔해지는 방식이 없었습니다. 혹시 다른 방식이나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이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이거 말고는 이제 더 이상의 아이디어나 효과적인 방법이 없어서 이걸 했지만 더 좋은 방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참 그리고 벽꾸에 치중하실 필요 없는 게 예쁜 표꾸도 해보고 싶어서 노트 앞에다가 정 중앙에 붙이고 아래에 금박 은박 알파벳 스티커로 명언이나 글자를 붙였더니 세상에.. 소품샵에서 파는 비싼 감성 노트 한 권이 뚝딱이더라고요. 아주 순식간입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다꾸용 티켓 메모지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총 5가지 디자인이 상당히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색감 역시도 다채롭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상당히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뭔가 이런 메모지는 다이소에 나올 꺼라고는 예상치 못했던 거라서 더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이제는 또 어떤 새로운 상품들이 나와 줄까요? 굉장히 기대됩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아미파_아트카드 엽서세트 10매입_명화 106644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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