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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한 손으로도 쉽게 되는 별 모양 모양 펀치 (04803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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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별 모양 버전 펀치를 가져왔습니다. 펀치이지만 한 손으로도 쉽게 종일르 뚫울 수 있고요. 생각보다 디테일 모양이 살아있는 펀치라서 종이를 뚫은 다음 뚫린 종이도 예쁘게 여러 가지 면에서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일단은 별 모양인 만큼 사실 어느 색감을 이용하더라도 별 모양 자체가 기본적으로 어떤 주제라도 잘 사용할 수 있는 거니까 아주 다양하게 심지어는 잘 안 쓰는 떡 메모지들까지 알뜰 살뜰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뜯으면 이런 식으로 펀치가 어떤 모양이고 어느 정도 사이즈인지 알 수 있습니다. 종이는 그래도 두 세장..? 정 도는 들어갈 것 같은데 저는 보다 깔끔한 모양을 위해 그냥 한 장씩 넣어서 사용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좋은 건 그래도 높이가 낭낭한 느낌이 있어서 아무리 두꺼운 떡 메모지더라도 넣을 수 있고 잘 짤린다는 점? 인 것 같습니다.

 

 

 

 

 

 

짜란..! 이거는 빈티지 느낌의 약간 빛바랜 종이..? 느낌의 종이에서 펀치를 뚫은 건데 되게 감성 있죠? 별이 막 엄청 뾰족하면 오히려 펀치 뚫다가 구겨질 수 있는데 어느 정도는 약간 뭉툭한 부분이 있으면서 동시에 별의 각은 또 딱 잡혀 있는 부분이다 보니깐 굉장히 마음에 들더라고요. 이건 진짜 예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나중에는 빨주노초 파남보 파스텔 등등 다양한 컬러로 해서 알록달록하게 펀치를 뚫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약간 스트레스받을 때 아무거나 종이 한 장씩 뜯어서 두꺼운 펜으로 그린 병에다가 별들을 붙여 넣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요 이거 은근히 알록달록하고 그때의 감정은 모르겠고 그냥 별이 예쁘네 알록달록.. 이런 느낌이 들면서 힐링이 되고,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받는 그 순간에는 펀치로 누르는 행위를 함으로서 그 감정에 매몰되지 않을 수 있더라고요. 정말 제가 마음속에 새기고 다니려고 하는 말인데 바로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에 딱 적합한 취미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펀치 하나로 이렇게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니.. 싶을 만큼 모든 모양 중에 특히 이 별 모양을 가장 알차게 쓰고 있어서 펀치 헤지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라니까요 ㅋㅋ 아무튼 다 헤지는 그날까지.. (?)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말고 또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도 상당히 고민 중입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꽃 모양 버전의 펀치를 가져올 텐데요 더욱 꽃잎의 디테일이 촘촘하게 살아있는 버전과 뭉퉁구려서 5가지 잎사귀로 되어 있는 버전이 있었는데요, 저는 둘 중에 무엇을 골랐을지..? 사실 어제 보신 분들은 아실 테지만..! 기대해 주세요 ㅎㅎ뭔가 제 예상보다 더 귀엽고 예쁘더라고요. 몽글몽글한 잎사귀의 꽃이 보고 싶으시다면 내일 글도 찾아와주세요~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크래프트 모양펀치_별 04803316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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