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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아미파 아트 카드 엽서, 벽꾸 모음 (106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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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이번 주 내내 가져온 헬로어텀과는 완전히 다른 결의 상품을 가져왔습니다. 저번에 아미파 시리즈를 가져왔을 때 보여주지 못했던.. 바로 그 엽서 세트인데요, 사실 저는 지난번에 샀던 것 외에 또 다른 엽서 시리즈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이번에 다른 새로운 엽서를 보고는 구매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전부 다르고 크기도 제각각인데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무드가 비슷하여 컨셉을 잡은 벽이라면 이대로 활용하여 쓰기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엽서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곘습니다. 전반적으로 빈티지와 고급진 서양의 무드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글자나 풍경, 사람과 같이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만 전반적인 톤과 무드가 비슷해서 어떻게 붙이더라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킥이 정말 크기들이 제각각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가로로 하나 세로로 하나 큰 이질감이 드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모자이크 특성처럼 해준다면 어울리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

 

저는 풍경이랑 만년필로 쓴 것 같은 손 글씨가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약간 이런 무드의 정수를 제대로 담은 것 같은 느낌이었달까요? 풍경도 뭔가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풍경이 아니었고, 만년필로 쓴 듯한 저 손 글씨는 묘하게 느껴지는 빈티지함 세월의 흐름 때문에 이 디자인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조각상 비슷한 것도 있는데, 이건 느 앞 쪽에 작게 사이드에 붙여 주면 딱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 엽서들을 벽에 붙여 놓으면 전반적인 무드가 비슷해서 포인트핢 만한 것이 굉장히 없거든요 사실? 그러나 비슷한 색감이지만 컬러가 들어가 있는 동그라미 원형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준다면 또 말이 다르죠! 알록달록하게 꾸며놓으니까 묘하게 칙칙만 했던 느낌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만약 벽꾸로 이 엽서들을 활용하시게 된다면 저처럼 원형 스티커 근데 이제 파스텔톤 말고 어둡고 다크 한 톤으로 나오는 거 있잖아요. 그거를 알록달록하게 꾸며주세요.. 완전 추천!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전통 시리즈랑 디어 홈 시리즈를 제가 원하는 것들을 몇몇 개 빼고는 거의 다 구했는데 상품 수가 너무 많아서.. 도대체 뭐부터 글을 쓰는 것이 맞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고민 중입니다. 일단 저 ㅅ스로 그 둘 중에 어느 걸 먼저 쓰는 게 맞을지 고민해 보고 신중히 가져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통 시리즈는 정말 예쁘지만 상품 수가 그다지 많지는 않고.. 심지어 스티커 마태는 구경도 못했거든요. 디어 홈은 그나마 다 구하기는 했는데 상품 수가 워낙 많아서 한 주로는 어림도 없을 양이랍니다.. 아무튼 내일의 제가 과연 어떤 거부터 가져올지!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아미파_아트카드엽서세트 8매입_파스텔 106644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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