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아름다움이 가득 담겨있는 자석을 가져왔습니다. 안 그래도 디자인이 너무 이쁘기도 하고, 하도 예쁘다 하는 표현이 많아서 고민을 하다가 자석 세기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게 생각보다 너무 약해서 좀 그렇다 다이소 상품이라는 느낌이 있다.. 하는 말에 고민을 조금 하다가 그래도 자개 자체가 너무 예뻐서 솔직히 자석의 역활이 없더라도 어느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았기 때문에 오케이 하고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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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확대해서 찍으니까 진짜 장난 아닌데요. 일단 전체적으로 3개가 꽃이고 하나가 새인데, 너무 예쁘죠.. 햇빛에 비치면 그 영롱함이 정말 장난 아니랍니다. 반짝반짝 빛이 나느넥 정말 매력적인 자개잖아요. 그 자개 그 그대로 자석으로 만들어졌구나.. 하고봐주시면 된답니다. 알루미늄 정도의 영롱함이 아니라 진짜 유리 크리스탈 정도의 영롱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꽃들도 하나같이 다 다른 모양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사용하더라도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이거는 세트인 만큼 한 번에 같이 쓰는 게 더 이쁘기는 하지만요 ㅎㅎ 그리고 화이트 냉장고 위에 붙이면 눈에 너무 확 들어와서 별로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새하얀 화이트 냉장고에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종이를 여러 장 붙이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무난한 엽서 고정 용으로는 완벽하니까요. 자석이 약하다고 해서 걱정하고 사용하지 않으실 필요는 굳이 없더라고요. 오히려 자석이 작았으면 이 정도 자성으로는 고정이 안정적으로 안됐을 것 같은데, 오히려 이게 넙쩍하고 어느 정도 사이즈가 있는 편의 자석이다 보니까 고정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더라고요.
여러분들은 꽃이 꽉 차 있는 거랑 중간에 꽃이 있는 것 중에서 뭐가 예쁘신가요? 생각보다 꽃이 꽉 차 있는 건 멀리서 봐도 영롱하고 빈 부분이 안 보이는데, 정 중앙에 있는 거는 약간 비워져 있다는 느낌도 들기는 하더라고요. 이거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아무튼 굳이 순위를 메기자면 그렇다는 거지 다 예쁘기는 합니다.
다이소에서 아크릴 집게 말고 자석류는 그렇게 많이 사지 않았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사보게 되네요.. 아무튼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자석은 뭐 모아두면 무조건 반영구적으로 쓰게 되는 거니까 아깝지도 않고, 자석 판에 붙여 놓으면 공간 차지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메모랑 엽소 붙이는데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붙이면 코팅된 종이 위에 붙이니 건데 뭐 엄청 약하다거나 하는 생각은 딱히 안 들고, 그냥 일반적인 냉장고 자석인데 엄청 쎈 자석은 아닌.. 정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있을 정도도 아니고 쓰다가 떨어진 적도 아직은 없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전통_원형자석 4개입 | 1065257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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