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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 조각

푸드 컬리 페스타 2025에 참여하다.. 쩝쩝 박사님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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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제가 난생처음으로! 컬리 푸드 페스타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이런 행사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가볼 만한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ㅎㅎ 그런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기게 되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그냥 여기저기 온갖 부스를 들리면서 뷔페처럼 배 터지게 먹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먹거리들을 받아올 수도 있었거든요. 정말 다양한 유명한 브랜드부터 처음 보는 브랜드까지.. 심지어 사람이 너무 많았던 부스는 가볼 생각도 안 했습니다. ㅋㅋ 왜냐면 갔다가 정말 그거만 하고 시간 다되서 나와야 할 것 같았거든요.

 

 

 

 

 

일단 저는 처음 가보는 거기는 했지만 사람이 사람이.. 정말 어마 무시하게 많더라고요. 온 세상 사람들이 다 모인 거 아니냐며.. 일단 인기가 많고, 더 많고의 차이일 뿐 아예 사람이 비워져 있는 부스는 없었습니다. 입구부터 컬리 특유의 보랏빛이 반겨주더라고요.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 느낌이 물씬 나는 초대형 트리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계속 있기도 했고 사진 찍기가 애매해서 타이밍을 못 잡아서 찍지는 못했습니다만 이렇게 트리라도 사진으로 남겨놨습니다.

 

 

 

 

 

와우.. 파티 테이블입니다.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구경만 해도 뭔가 그림이 절로 그려지는 그런 고급 진 느낌의 테이블이었습니다. 확실히 컬리라서 그런지 스케일도 장난 아니었습니다.

 

 

 

 

 

 

 

 

 

저어엉말 다양한 부스들이 많았고요. 저도 나름대로 다 돌아볼려고 했지만 일단 줄 서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어서.. 아쉽게도 모든 부스는 당연히 아니고 절반도 돌지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거저거 체험하고, 경험하고, 소소한 경품들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부스를 돌고 받은 것들인데요.. 정말 엄청 많지 않나요? 저 엄청 다 돌아다닌 건 아니고 나름대로 소소하게(?) 돌아다니고 받은 거거든요. 이거저거 다 돌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그게... 쉽지 않았어서.. 그래도 겹치지 않도록 다 돌아다녀 봤는데 지금은 벌써 저거의 반은 먹은 것 같습니다만 일단 다 맛있더라고요. 먹으면서 느낀 건 나 같아도 우리 브랜드 상품 알리고 싶어서 나왔겠다.. 싶었습니다. 하나하나 리뷰하기에는 너무 종류가 많아서.. 다 적지는 못하지만.. 정말 너무.. 다 맛있었어요.. 벌써 거의 반은 먹고 소스 종류만 좀 남은 거 같네요 ㅎㅎ

 

 

 

 

 

 

아래 이거는 웰컴백에 들어있는 건데 들어보니까 사람마다 웰컴 백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고 그거 중에 랜덤으로 오는 것 같더라고요. 여기도 정말 다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진짜로... 흠.. 하나만 고르자면 저는 예상외로 저 쌀이 진짜 너무 맛있더라고요.. 제가 쌀밥을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요 진심을 쌀이 맛있어서 밥 한 공기를 먹었다니까요.. 평소에 반 공기 정도만 먹는 사람인데 말이죠..

 

다음번에도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해 보고 싶은 행사였습니다.

 

내일은 제가 일전에 다녀왔던 컬리 뷰티 페스타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 다녀오고 사진까지 찍었는데 제가 진작 글을 썼다고 생각하고 있었지 뭐에요.. 아주 단단히 착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무튼 뒤늦게이지만 이렇게 푸드 페스타 뒤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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