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틴비스라는 크래커 IN 크래커 신상 과자를 가져왔습니다. 일단 신상이 맞겠죠..? 저는 처음 보는 거기는 했거든요 ㅎㅎ 겹겹이 3층 구조로 두 가지 크래커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게 구성되었으며, 크룽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그거랑 상당히 유사하다! 페스츄리의 바삭함과 납작한 크래커의 장점이 한 번에 다 담겨있는 상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더라고요.

짜라란- 뜯으면 이렇게, 보기만 해도 바삭바삭해 보이는 크래커가 설탕 가루..? 가 뿌려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순서대로 이거는 우선 츄러스, 흑당맛이 섞여서 구성되어 있는 틴비스인데요! 정말 달달한 츄러스 겉에 부분만 뜯어서 먹으면 이런 맛일까? 싶더라고요. 정말 츄러스의 액기스만 담아놓은 맛이라 정말 손이 계속 가는 과자더라고요. 솔직히 츄러스 먹을 때 안쪽에 쫀득한 것도 좋지만 겉에 파삭파삭한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다음은 피넛 맛인데 과자 크래커라서 그런가 피넛버터 맛에 조금 더 가까운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피넛 맛이 가짜 향 만나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정말 100% 땅콩이 들어간 맛이라서 굉장히 진한 맛이라 좋았습니다. 고소함뿐만 아니라 원물 맛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먹자마자 와.. 이거 칼로리 괜찮나? 싶어서 슬쩍 보기도 했습니다. ㅋㅋ 이게 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거든요. 아무튼.. 그래도 뭐랄까 칼로리만 쓸 때 없이 높은 과자도 있긴 한데 이거는 그 칼로리를 정말 적재적소에 잘 녹인 것 같은 맛이라고나 할까요..? 정말 저에게는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여러분들도 파삭 달달한 과자가 먹고 싶다? 근데 이 파삭함이 크룽지 정도의 갓 구운 와플 정도의 바삭함이어도 좋다? 그리고 겉에 설탕 가루 같은 것이 있어서 씹으면 씹을수록 단 맛이 올라오는 과자가 먹고 싶다?라고 한다면, 굉장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건 정말 맛이 없을 수가 없는 과자거든요.. 호불호도 없을 것 같고 말이죠...
내일은 씨앗호떡믹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근데 이제 HBAF 바프 콜라보인.. 사실 바프 콜라보로 씨앗 호떡 믹스 굉장히 듣기만 해도 조합이 상당할 것 같지만 한 번도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조합이거든요. 그치만 또 듣기만 해도 엄청난 맛이 있을 것만 같은! 그런 조합이었습니다. 씨앗호떡에서 중요한 것이 피, 속에 꿀 그리고 마지막으로 씨앗 이 3가지의 조합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어느 하나의 재료가 빠져서는 안되잖아요 ㅎㅎ그런 의미에서 보자마자 오? 궁금하다 하고 바로 산 아이템입니다. 일단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만들자마자 다 먹어버려서 호떡 사진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 만들자마자 순삭 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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