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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아미파 벚꽃 롤 스티커 (107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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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아미파 벚꽃 시리즈의 롤 스티커 메모지를 가져왔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엄청 이뻐서 그런지 진짜 이건 딱 보자마자 와... 이걸 어떻게 안 사.. 싶어서 2개로 겟챠! 솔직히 롤 디자인 하나하나가 다 너무 이뻤고, 생각보다 되게 얇아 보였는데 그래도 하나에 50매나 들어가 있는 걸 봐서는 진짜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꽉 찬 다꾸를 선호하는 저에게 50장은 굉장히 작단 말이죠.. 추가로 구매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펼쳐보면 이렇습니다. 뒤에 메모지답게 끈끈이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 엄청나게 끈끈하거나 한 건 아니고 딱 적당하더라고요. 이게 또 아예 없으면 임시로 자리 잡고 다꾸 할 때 불편한 감이 없잖아 있기 때문에 꽤나 불편할 수도 있는 걸 이렇게 잘 만든 것 같더라고요. 

 

페이지에 있는 상세 설명은 이렇습니다. 이제는 안 보면 섭섭한 거 같아요. 아무래도 상품 개발자의 입김이 들어가 있다 보니까 더 자세하게 잘 적혔을 거 아니에요 ㅎㅎ 

- 깔끔하게 뜯어지는 절취선

가위 없이 한 칸씩 뜯어 쓰는 롤 타입

- 깔끔하게 붙였다 떼는 재점착 타입

부착 후 글씨를 쓸 수 있는 스티커 메모지

- 댜채로운 6종 디자인 총 50매입 구성

편지봉투, 카드, 다이어리 등에 붙여 활용

 

=> 진짜로 하나하나 디자인 디테일이 누가 일본 문구 아니랄까 봐 확실하게 살아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이나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핑크색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고양이보다는 강아지 파라서 약간 애매하기는 했거든요? 근데 이건 딱 보자마자.. 하.. 레전드.. 하면서 홀린 듯이 담을 수밖에 없었다고나 할까요.. 보통 물건을 사면 이건 어떻게 써야지 하고 머리로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사잖아요. 근데 이거는 그런 거 없이 딱 보자마자 어떻게 쓰더라도 이쁘게 잘 나올 수밖에 없곘다 하는 생각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디자인 도안 중 여러분들은 어떤 것이 마음에 드시나요?

 

아 참.. 참고로 제가 위에서 임시 고정이라고 말했던 이유는... 정말 이 롤 뒤에 있는 점착력 만으로는 고정이 불가하기 때문이죠.. 따로 풀 테이프를 붙이기는 해야 되서 임시 고정으로 활용하시기는 좋다고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 디자인이 이쁘니까 이거면 된 거 아니겠어요? 이제는 다이소에서 또 얼마나 이쁜 문구들이 나올지 절로 기대가 됩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스탬프 조각 스티커를 가져올 예정인데요, 정말 스탬프로 딱 찍은 것처럼 실링 왁스 특유의 옹기종기한 색감이 잘 담겨져 있을 뿐만 아니라 오돌토돌한 것면까지 굉장히 잘 표현한 것 같더라고요. 디자인도 상당히 다양하고 이래저래 사용하기 굉장히 좋아 보였습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벚꽃 재점착 롤 메모스티커 50매입 107144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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