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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4월 5주차 다이소 구매일지, 아미파 봄내임이 절로 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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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아미파에서 뭐가 많이 나왔더라고요? 솔직히 실물 보기 전까지는 그냥 스티커만 몇 장 사야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구경하러 나왔다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고 와.. 이건.. 못 참지.. 하면서 이거저거 주워 담다 보니까.. 세상에 그냥 전 시리즈를 거의 다 구매한 것 같아요. 제가 구매한 상품으로 거진 3주를 빼곡하게 채울 수 있을 정도니까요.. 이렇게 많이 구매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아마 보신다면 바로 이해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이렇게까지 많이 살 생각이 아니었거든요..

 

 

 

 

첫 번째입니다. 스트링 파우치인데요, 귀여운 고양이가 저를 보고 있었다니까요... 보자마자 이거는 활용도 대박이겠다 싶었습니다. 아니 원래 제가 안이 다 보이는 투명 파우치를 주로 사용하였는데, 자꾸 쓰다 보니까 이렇게 아예 다 가려지는 천 파우치가 왜 이렇게 마음에 드는지요..

 

 

 

 

 

 

두 번째입니다. 롤 스티커 메모지인데요, 롤로 되어 있는 것이 생각보다 되게 불편했었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굉장히 예쁘게 잘 만들어 두더라고요.. 아무튼 그래서 잘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서 냅다 구매..! 2개 구매한 이유는.. 생각보다 양이 많아 보이지는 않아서 이건 두통도 금방 쓰겠다 하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스탬프 조각 스티커인데요, 진짜 스탬프를 만들면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그 실링 왁스 느낌이잖아요! 반투명하고 영롱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네 번째입니다. 반투명 조각 스티커인데요, 정말 얇고 여리여리한 색감인데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묘하게 판 스티커보다 조각 스티커의 퀄리티나 디자인적인 미감도가 실제 사용했을 때 디테일이 보다 더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기분 탓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섯 번째입니다. 테두리 반짝반짝이 보이시나요? 은박인데, 메모까지도 할 수 있다! 약간 퍼석 거리는 느낌의 종이??로 된 스티커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모는 솔직히 얼마나 잘 되겠어 했는데 딱 만지자마자 메모가 잘 될 재질이라서 어? 했거든요 ㅋㅋ

 

 

 

 

 

 

여섯 번째입니다. 진짜 조각 스티커 중에서도 제일 작은 미니 조각 스티커인데요, 너무 작아서 핀셋이 아니면 정전기 때문에 2개에서 3개가 한 번에 딸려 올라오는 불상사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ㅋㅋ 작지만 디테일한 디자인이 녹여져 있어서 그런지 활용도는 진짜 대박이더라고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핑크핑크함이 가득 들어차 있는 이 상품들을 한 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생각보다 굉장히 예쁘고 디자인적인 디테일이 가득 들어가 있는 게 누가 봐도 이거는 일본의 문구다 싶었습니다. ㅋㅋ 진짜 발레 코어 특유의 감성이 녹아져 있는 듯하면서도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라서 좋더라고요.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벚꽃 스트링파우치 1071465 1000
벚꽃 재점착 롤 메모스티커 50매입 1071446 1000
벚꽃 스탬프 조각스티커 24개입 1071422 1000
벚꽃 은박 후레이크 조각스티커 27매입 1071426 1000
벚꽃 은박 메모용 후레이크 조각스티커 30매입 1071427 1000
벚꽃 미니 후레이크 조각스티커 100매입 10714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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