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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엔젤코어의 정수가 담겨 있는 뜯어 쓰는 신박한 메모지 (1070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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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에인절 코어 2분할 메모지 72매입을 가져왔습니다. 내용에 따라 뜯어 쓰는 2가지 디자인으로 굉장히 깔끔하고 화사한 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뜯어 쓰는 메모지라는 이름으로 나오기는 했지만 굳이 뜯어 쓰지 않고 그냥 딱 봤을 때 괜찮다 싶으시면 그냥 풀로 써도 될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그 절취선이 생각보다 눈에 띄게 확 들어오는 구조로 되어 있지도 않고 그냥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생각보다 뜯어지는 게 뻑뻑(?) 하면 어떠나 하고 고민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더라고요. 부드럽게 뜯어지는 것부터 굉장히 합격..!! 디자인도 굉장히 이쁘더라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은은한 디자인에다가 글을 적을 공간도 상당히 많아서 그냥 활용하기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솔직히 다꾸로 쓰기는 할 테지만 다꾸 아니고 그냥 데코용으로 두고 활용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공식몰에 어떤 설명이 적혀 있나 볼까요? 사실 뭔가 무난한 메모지인데 이제 뜯어진다는 특장점이 있는 거라서 어떤 설명이 있을까 싶기는 했거든요?

 

- 투두 리스트와 메모지 구성

할 일을 적거나 간단한 필기 등 다용도로 활용

-절취선을 따라 깔끔한 커팅

자른 뒤 테이프나 스티커 등으로 붙여서 활용

- 약 80gsm 종이 72매

일상에서 가볍게 쓰기 좋은 기본 평량

 

 


 
 
 

 

종이 자체는 그냥 무난 무난하게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무난하게 쓰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두꺼우면 다이어리가 금세 뚱뚱해지니까 일부러라도 얇은 종이를 만들려고 뜯고 그렇잖아요. 정말 다행히 이거는 그럴 필요 없이 그냥 이 자체만으로 사용하면 딱이라서 좋더라고요. 나름대로 반만 가려지기는 하지만 커버 거 있기는 해서 생각보다 막 쓰더라도 너무 망가지거나 하지 않게 딱 보호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왜 반만.. 했는데 저게 반이기 때문에 뜯기도 편하고 보호가 아예 안되어 주는 것도 아니고, 저기에 칼이라도 있었으면 그건 그거대로 상처가 났을 것 같더라고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지인짜 반짝임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진하게 들어가 있어서 생각보다 굉장히 귀여운 디자인에 화려함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엔젤코어가 가득 담겨 있는 만큼 굉장히 귀엽기는 해서 또 이거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메리트가 있는 디자인의 스티커 세트입니다. 사실 너무너무 귀엽게 생겨서 이걸 어찌 무난하게 사용하나 고민하기는 했는데, 또 더 화려한 것들을 붙이다 보면 생각보다 또 무난하게 보이게 사용이 된다는 점.. 근데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조금 있는 다꾸였습니다. 일단 뭔가 저의 메이저 다꾸와는 어울리지 않다 보니 평소와 달라서 더 난이도가 있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엔젤코어_2분할메모지(72매입) 107069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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