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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슬라이드 키링 케이스 그 두 번째, 레몬 소다 (1066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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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상큼새콤달콤한 매력이 느껴지는 레몬..? 사실 저도 확정은 못짓겠습니다만 레몬소다 키링을 가져왔습니다. 진짜 이 레트로 소다 키링 시리즈는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확실하게 이 각얼음의 디테일을 살린 것이야 말로 신의 한수가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게 가려지는 것이 아까워서 카드를 넣는 것이 아쉬울 정도면 말 다한 게 아닐까요? 아무튼..! 그정도로 영롱하고 예쁩니다. 뭐랄까 이거는 진짜 실물을 봐야 되는게 개인적으로 모든 소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실물을 못 담은 사진이 이 버전의 레트로 소다 키링이라고 생각되거든요.. ㅠㅠ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이지만 아무튼 그래서 조금 아쉬운 것도 있기는 합니다. 



 

 


비닐을 뜯으면 더 진하게 그 영롱한 색상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위에 올려져 있는 다양한 과일 덕에 저는 이게 순간 레몬 소다가 아니라 써머 패키지마냥 새로운 맛의 소다인가 싶은 생각도 들기는 했습니다. 굉장히 애매한 것 같기는 하죠? 여러분들은 이게 어떤 맛이 나는 아이일 꺼라고 생각되시나요? 아무튼 어떤 맛인지도 중요하지만 그건 모르겠고..! 일단 이 색이 진짜 사기라고 생각됩니다. 어쩜 이렇게 맑고 투명하면서 동시에 상큼한 느낌까지 한 번에 담을 수 있는지.. 제가 파랑 계열의 색상을 더 좋아하고 그 다음이 붉은 계열인지라서 이 노랑 계열의 색만 보면 그 색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이게 너무 예쁘니까.. 저는 진짜.. 기절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안에는 상큼한 레몬과 딱 어울리는 카드가 눈에 확 들어와서 이걸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캐릭터를 선택 했는데요, 잘 보이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그래도 이 정도면 굉장히 잘 어울리는 거 아닌가요? 저는 이거 넣자마자 세트로 나왔다고 해도 믿겠다.. 싶었습니다. 이거 말고 또 어떤 상큼발랄한 아이들을 넣을까 벌써부터 기대가 한가득입니다. 노랑 색 자체를 엄청 좋아한다라고 하지는 못할지라도 이 노랑 색에 어울릴만한 캐릭터들은 정말 여러 아이들이 떠오르니까요 ㅎㅎ 노랑하면 밝고 화사하고 긍정이 넘쳐나는 캐릭터들이 확 생각이 나잖아요 ㅎㅎ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보기만해도 진한 메론 소다의 맛이 느껴지는 메론 소다 버전의 레트로 키링 케이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메론 소다라는 건 희안하게 봤을 떄 느껴지는 메론 소다의 맛이 더 진하고 실제로 먹으면 생각보다 보이는 예쁨 만큼 맛있는 맛은 아니라는 생각이 항상 드는 굉장히 신기한 음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아무튼 레트로 소다의 가장 하이라이트, 소다라고 하면 메론 소다가 메인으로 떠오르기 마련인데, 내일은 그 버전의 키링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아미파_슬라이드 키링케이스_레트로소다 106645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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