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주인님 저녁석은 가짜에요. 제가 진짜에요!! ㅋㅋ 진짜 소다 하면 떠오르는 오리지널 소다 라고 생각이 되는 하늘색상..? 파랑 색상 버전의 소다를 가져왔습니다. 닥 보자마자 눈에 확 들어올 수 밖에 없고 뭔가 오션 스무디..? 그런 것이 절로 떠오르는 그 정도로 진득해 보이는 파랑색이 가득 담겨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하늘색부터 파랑색까지 아예 그라데이션이 굉장히 명백하게 보이더라고요. 다른 버전의 소다들도 다 그렇기는 하지만 특히 이 하늘색 아이템이 다른 것 보다도 더 그 색감이 아주 찰떡입니다... 완전히 푸르른 크리스탈 바다에서 보일 것만 같은 굉장히 영롱한 색감입니다.

포장지를 뜯으면 그 영롱함이 빛을 바라는데요, 다른 것보다도 여기에 각얼음이 진짜 하늘 색이랑 있어서 그런지 다른 버전의 소다보다 더 시원해보이고 괜히 얼음이 조금 더 진한 것 같고 그렇게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푸르른 테마에서의 각 얼음이라.. 이거는 진짜로 아주 잘 어울릴 수 밖에 없지요.. 이게 사진으로만 이러는 게 아니라 진짜 실물 보면 더 그런데, 아무래도 배경이 되는 색상이 전반적으로 앞에 나왔던 것 보다 조금 더 진해서 그런 것인지.. 아마 똑같은 디자인의 똑같은 색상의 각 얼음이 프린팅 되었을 거란 말이죠..? 도대체가 영문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예쁘니까 된 것이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파랑하면 또 떠오르는 캐릭터들이 많지만 상큼 발랄한 실제 사람 포카도 넣어보면 좋을 것 같기도하고, 파샤가 아니라 일반적인 포카 사이즈로는 어떻게 들어가는지 궁금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방탄 지민이의 굉장히 잘 어울리는 귀여운 포카를 딱 가져왔습니다. 굉장히 잘 어울리죠? 마치 세트였던 것 만큼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포카 고를 때 중요한거는 무드도 무드인데 기본적인 카드 배경이랑 이 상품의 배경이 아예 상반되면 또 모를까.. 어정쩡하게 다르면 이도저도 안되고 되게 언발란스하고, 누가봐도 다른 통에 넣은(?) 뭔가가 부자연 스러운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꼭 배경색과 무드를 중시해서 카드를 셀렉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보라색 하면 떠오르는 과일..! 맞습니다. 바로바로~ 포도! 아마도 포도 소다 같은..? 버전의 키링 케이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보기만 해도 괜히 달달~한 향이 나는 것 처럼 진한 보라색이라서 보라색 러버? 무조건 좋아할만한 색감과 디자인이랍니다. 내일 한 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하지만 오늘과는 다르게 뭔가 달달할 것만 같은 느낌도 있더라고요. 비슷하지만서도 확실히 다른 점도 분명히 있는 만큼 자세히 살펴보면 아마 여러분들도 그 포도 소다의 매력에 쏙- 빠지실 수 있을 꺼에요.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아미파_슬라이드 키링케이스_레트로소다 | 1066451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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