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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12월 4주 차 다이소 구매일지, 꿈에만 그리던 아이템들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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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이번 주는 정말 뜻깊은 주인 것 같습니다. 언젠간 다이소에서 알파벳, 한글 키 스컷 마스킹 테이프랑 다이어리 내지 속지가 나오기를 바랬었는데 두 가지를 모두 구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대박이지 않나요? 언젠가는 다이소에 나왔을 것 같긴 했지만, 이렇게 한 번에 나와 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거든요! 정말 너무 신이 납니다.

 

 

 

 

 


우선 첫 번 째입니다. 사실 이거 하나를 제가 먼저 구매했었거든요? 근데 딱히 찍지 않았던 이유는 하나만 사서 급하게 써야 했기 때문이었는데 와.. 생각보다 너무너무 이쁘고 이단으로 안에 내용물이 튀어나오지 않게 막아주는 것도 있고,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너무너무 고급 지고 예뻐서 마음에 들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꾸미면 물론 더 예쁘겠지만 꾸미지 않은 지금 모양 그 자체로도 나비 손잡이부터 새까만 서랍장까지 아주 마음에 들더라고요.

 

 

 

 


두 번째입니다. 한글, 숫자 키 스컷 마스킹 테이프입니다. 생각보다 정말 조그마한 스티커 사이즈라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핀셋을 활용한다면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겠죠 ㅎㅎ 한 조각씩 떼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패턴 반복 횟수에 따라 길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동일한 패턴이 몇 번이고 반복되니 확실히 판 스티커보다 묘하게 가성비가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동일한 키 스컷 마스킹 테이프인데 이제 알파벳입니다. 사실 영어를 한글보다 더 잘 쓰기 때문에 이걸 더 많이 사용할 것 같기는 한데요. 일단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는 더 쉽게 구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이거는 뭔가 시즌 성이 아니라 스테디 하게 계속 나올 것 같아서 우선은 안심하고 하나씩만 살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것도 겨우겨우 구한 거거든요.

 

 

 

 

 

네 번째입니다. 전통 문진인데요. 이상하게 처음 샀을 때부터 무게가 무겁다 싶었는데 유리입니다. 조심히 다뤄주어야 합니다. 가벼운 물건이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주는 건데, 뭔가 진짜 전통 선비들이 사용했을 법한 느낌을 팍팍 주는 디자인이라서 더욱이나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2개 샀어요 ㅎㅎ 하나 깨도 한 번 정도는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ㅋㅋ

 

 

 

 


다섯 번 째입니다. 사실 이거는 구경하다가 폴더 모양에 편지지까지 완전 예쁘게 생겼더라고요. 특히나 봉투는 스티커나 사진, 영수증을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상당히 마음에 들더라고요.

 

 

 

 

 

여섯 번째입니다. 꾸미기용 DIY 내지로 펀치를 이용하여 다이어리 내지로 활용할 수도 있고 잘라서 떡 메모지로 사용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특히 디자인이 정말 하나하나가 엄청나게 예쁜 만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구해서 다행이기도 하고, 신이 나니깐 글에 텐션감이 더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전통_데코스티커서랍장(1칸) 1065025 3000
한글 키스컷 마스킹 테이프(45mm*2.5m) 1066656 1000
알파벳  키스컷 마스킹 테이프(45mm*2.5m) 1066655 1000
전통_사각 문진 1065253 2000
종이파일 편지세트(4세트) 1057943 1000
DIY 내지  (9*18/64매입) 106665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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