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젠틀몬스터 하위 호환이다라고 하도 소문이 자자하기에 궁금해서라도 하나 사보려고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난리를 쳐도 안구해지는거에요.. 세상에나.. 아무튼 그래서 고민 고민을 하다가 샀는데 솔직히 젠틀몬스터 안경 저는 하나도 안사보기는 했는데 제가 선글라스는 이런저런 조금 중가..? 브랜드 것을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다이소 거는 혁신입니다.. 솔직히 예쁘면 시간이 지나도 계속 쓰기 마련이거든요? 이게 딱 그럴 수 있을 것만 같은 안경이더라고요

이게 브라운이랑 블랙이 있는데 제가 쿨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브라운은 딱 봐도 저랑 안 어울릴 것 같길래 블랙만 구하려고 제가 난리 버거 지를 쳤는데 말이죠.. 드디어 구했다는 거 아닙니까.. 선글라스 알도 꽤나 사이즈가 큼지막하고, 휘뚜루마뚜루 쓰고 다녀도 이상하지 않고 좋더라고요. 더구나 제가 자외선이 약한 눈을 가지고 있어서 선글라서 되게 패션 반 활용 반 느낌으로 자주 쓰고 다니는데, 이건 아주 좋더라고요. 너무 고급스러운 느낌도 아니면서 너무 싼 티가 나지도 않는 적당한 썬글라스.. 그런데 이제 가격은 이천 원?! 진짜 대박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대 99% 자외선 차단율을 자랑하고요. 휴대가 간편한 접이식이라 가방 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콤펙트한 크기와 무게입니다. 더구나 전용 파우치가 포함되어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파우치에 넣어서 선글라스를 보관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은근히 햇빝이나 뙤양볕에 직접적으로 안구가 닿으면 손상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잖아요. 그걸 참을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글라스를 이거저거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물론 회사 출퇴근이나 일상은 아니고요.. 놀러나가거나 그럴 때 사용합니다. ㅋㅋㅋ 나름대로 골져스 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어서 말이죠.. 아무튼..! 그런 용도로 휘뚜루마뚜루 쓰기에는 진짜 완전 안성맞춤이 아닐 리 없다!
통도 이렇게 따로 들어있고요. 마감? 완벽합니다. 제가 따로 실 정리할 것도 없고, 그냥 이거 그대로 쓰면 되요. 아주 좋더라고요.

접이식은 어떤 식으로 되냐면 선글라서 자체가 반갈죽.. 반으로 냅다 접히는 것을 기본으로 테 자체도 반으로 접히다 보니까 애초에 위에 보여드렸던 저 동그란 통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근데 정말 이게 뭐 되게 스무스 하게 부드럽게 접히는데 쓸 때는 실수하면 접힐 것처럼 헐렁 거리지도 않고 이게 딱 고정이 되는 게 상당히 신기할 정도입니다. 접을 떄는 부드러운면서 쓸 때는 어쩜 이리 딱 고정이 되는 건지... 진짜 물건이에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곘습니다. 내일은 진짜 이것도 드디어 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간을 더 깔끔하게,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강화유리 모니터 받침대입니다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케이스포함접이식선글라스(블랙) | 1061523 |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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