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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반짝반짝 재물이 넘쳐나는 사주 금 스티커 (107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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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금 사주 시리즈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말 그대로 금 사주는 금은보화가 가득한 스티커라서 그런지 진짜 금박이 너무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괜히 보기만 해도 마음이 풍족해지는 그런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적혀있는 멘트들부터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 재물의 줄기가 금기운을 타고 흘러드는 형국이니라

- 금의 단단한 기운 따라 재물운 또한 굳건하리라

- 찬란한 금빛이 비추리라

- 금운이 빛나니 오늘 하루가 찬란하리라

- 금의 기운을 품으니 결단이 곧 복이 되리라

- 담금질할수록 강해지는 금의 기운이로구나!

 

<오늘의 운세> 금운이 반짝이니, 명예와 재물이 따르리라

- 금의 단단한 힘이 마음을 지켜주리라

- 깊이 사유하는 그대 앞에 황금빛 복이 고요히 내려앉으리라

- 냉철한 눈빛으로 진실을 꿰둟겠구나

- 황금의 운이 깃드니 재물이 끊임없이 쌓이리라

- 황금빛 힘으로 이끌고 나아가도다!

 

뭔가 장군처럼 강하게 이끄는 힘이 느껴지는 그런 사주지요? 아무래도 금빛이 가득해서 더 그런 자본주의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확실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강한 사주는 맞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주에 옳고 그름 혹은 좋고 나쁨은 없고 그저 장점과 단점이 있으며 모든 사람들은 이가 고루 섞여 있겠지.. 하는 마인드인데요. 그래도 하나를 고를 수 있다면 이렇게 뭔가 재물이 끊이지 않을 것 같은 기운은 인생에 있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사주이기는 하더라고요.

 

아무튼 그거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돈이 술술 들어올 것만 같은 금두꺼비부터 금 동상 그리고 보물 상자에 금 나침반까지 아주 다양한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뭔가 로또와 같이 럭키한 행운 가득했던 날 클로버 다꾸 대신 진짜 금으로 가득한 다꾸를 하기 딱 좋겠다 하는 날이었습니다. 

 

안 그래도 이렇게 확실한 돈(?)스러운 주제의 다꾸는 뭔가 제대로 각 잡고 하기에는 아이템이 부족했는데, 이참에 한 번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든 스티커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지만 솔직히 가장 눈에 들어왔던 것은.. 바로바로 다이아몬드같이 보이는 광물 위에 칼이 엑스 칼리버처럼 냅다 박혀 있는 게 있는데.. 세상에 얼마나 보물이 넘치면 칼을 저기다가 박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파워 N이라 쓸 때 없는 상상을 엄청 하게 되더라고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흙의 기운이 가득 담겨 있는 사주 스티커의 마지막 시리즈 토 버전의 사주 스티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포근한 갈색이 가득이라서 굉장히 포근 따숩한 느낌이더라고요. 사주 스티커 중에 금 다음으로 금박이 잘 어울리는 게 바로 이 토!라고 생각이 들 만큼 박도 너무 잘 어우러져 있고요 ㅎㅎ 내일 한 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사주 스티커(4매입/금) 107227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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