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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귀여운 일러스트가 콕콕 박힌 뜯어 쓰는 떡 메모지 세트(1068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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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귀여움이 넘쳐나는 오목눈이가 콕콕 박힌 뜯어 쓰는 메모지 두 권을 가져왔습니다. 사실 내지가 비슷할 것 같기는 했지만 그래도 색감이 다르기도 하고 일단 두 종류를 다 담을 수 있어서 일단 다 담았는데요, 아주 만족스럽더라고요. 

 

 

 

 

 

 

 

이 상품은 흰머리 오목눈이가 옹기종기 뭉쳐 있어서 굉장히 따스한 느낌을 주는 일러스트가 특징인 메모지이며, 말 그대로 뜯어 쓰는 메모지이기 때문에 비점착 타입입니다. 50매입이라서 아주 넉넉하여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손바닥만 한 사이즈라서 활용도 역시 아주 좋을 뿐만 아니라 다꾸 할 때도 좋지만 그냥 평소에 중요한 거 적고 벽에다 붙이거나 할 때 쓰면 아주 마음에 들 것 같더라고요. 사실 일반적인 메모지에다가 적고 벽에 붙이면 뭔가 기분이 좋아지고 그렇잖아요. 그럴 떄 쓰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아직 제가 뭘 제대로 적거나 한 적은 없는데, 이런 식으로 귀여운 메모지라면 아주 잘 사용할 것 같더라고요. 일단 앞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투명 커버가 있습니다. 그걸 열어야 내지가 있는 건데요!

 

 

 

 

내지는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 생각보다 파스텔 파스텔 한 컬러로 솔직히 이거보다 더 진하게 나왔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여리여리한 색감이라서 다꾸할 때는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고요. 생각보다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이즈가 손바닥만 하다고는 했지만 일반적인 떡 메모지보다는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굉장히 잘 사용할 수 있지만, 하나만 붙였을 때 또 다른 걸 더 붙이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로 꽉 찰 수 있다는 점..? 대신에 벽지 같은 곳에 붙이기에는 딱 맞는 사이즈로 생각보다 굉장히 눈에 막 들어오지도 않으면서 은은하게 귀여움을 뽐낼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눈에 딱 보이는 벽 면에 이거저거 포스터를 많이 붙여놓는 편인데, 거기에 목표나 십계명, 진리 등 이거저거 막 알록달록하게 붙여두거든요. 솔직히 인테리어는 잘 모르겠고 그냥 제가 마음에 드는 거 다 붙여놓다고나 할까요? 애초에 제 글을 보시는 분들이면 아시겠지만 워낙 맥시멀리스트라 말이죠 ㅋㅋ 혼란스러움 속의 규칙이라고나 할까요.. 생각보다는 은은해서 그런지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이거저거 막 적어서 알록달록하게 3장 정도 붙여뒀습니다. ㅋㅋ 진짜 이 말랑 찹쌀떡 같은 아이가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요..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너무 귀여운 인형을 들고 올 예정입니다. 사실 인형은 더 이상 사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귀여운 오목눈이이기도 했고.. 새 발가락 포인트까지 너무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니겠어요..? 보자마자 와 이건 참을 수 없다.. 다이소가 아니라 어디 소품 숍에서 봤어도 홀린 듯이 집어왔겠구나.. 싶더라고요.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아미파_시마에나가_떡메모지 50매입 106875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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