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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이게 뚠뚠한 오목눈이가 아니라니.. 까치의 귀여움이다! (1069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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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사실 구매할 때 제대로 안 보고 구매해서 까치인 줄 모르고,, 오목눈이라고 생각했는데 까치더라고요? 아무튼 복이니까 상관없다.. (?) 오히려 좋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가져왔습니다. 사실 다른 걸 따 떠나서 저는 이 새 발가락이 귀여워서 산거구.. 보기만 해도 보들보들해 보이더라고요.. 물론 실제로 만졌을 때는 생각보다 더욱 보들보들한 데에다가 뒷면..? 도 푸른 빛깔이라서 엄청 영롱하고 신비스러운 느낌까지 한가득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보이는 저 꼬리..? 저 색상이 그대로 뒷면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딱 보기에도 굉장히 뽀슬뽀슬해보이고 눈이 초롱초롱한 거랑 입이 뾱- 하고 열려있는 것까지 너무 환상적으로 귀여워 보이지 않나요? 잘 보시면 자수로 꼬리털의 디테일까지 아주 잘 살아있는 그런 환상적인 인형이랍니다. 

 

 

 

 

 

 

짜라란.... 이 발가락... 아니 진짜 새 발이 특히 이 튀어나와있는 부분이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다른 동물은 잘 모르겠는데 고양이나 강아지 젤리보다도 저는 새 발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뭔가 뚠뚠한 몸에 발 조그마하게 톡 튀어나와 있는 느낌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표정을 확대해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맑은 눈의 광인마냥 저에게 저 조그마한 입으로 복을 한가득 물어줄 것만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점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주튼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아니 그리고 전체적으로 저는 이렇게까지 보들보들할 거라고는 예상 못했거든요? 그리고 생각보다 더 통통하더라고요. 확실히 다이소 최고가인 오천 원짜리 인형이라 그런 건지... 솔직히 그 리틀 트윈스타 쿠션은 사긴 했는데 귀여운 디자인이 문제가 아니고 뾰족한 털..? 같은 것이 자꾸 빠지더라고요..;; 말도 안 돼.. 아무튼 그래서 안지도 못하고 오로지 장식용으로만 쓰고 있는데... 솔직히 보다 보니까 화가 나서 그냥 어디 박아두었습니다.. 근데 이거는 다행히 그런 거 없이 오로지 귀엽기만 하더라고요. 솔직히 이렇게 큰 인형을 몇일 쓰고 다시 반품하거나 하기도 그렇잖아요.. 다이소는 다른 것보다도 이런 큰 인형은 특히나 더 공정 부분을 신경 써 주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이번 거는 대만족..! 앞으로도 이렇게만 내어주시길..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그 유명한 태그 쿠션부터 각종 힐링 말랑이에다가 보습이 중요하죠! 풋 크림이 나왔더라고요? 한 번 써보려고 냅다 구매! 아무튼 이거저거 오직 저만을 위한 사치품..? 사실 엄청 필요한 거라기보다는 꼭 사고 싶었던 하찮은 것들.. 그리고 다이소에 언젠간 나올 거라는 믿음으로 기다렸던 그런 하찮은 아이템들을 가득 가져왔습니다. 내일부터 한 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복맞이_까치쿠션인형(5000) 1069536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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