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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태그 듀이 쿠션 2호, 오천 원의 기적? (104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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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워낙 출시 때부터 화제였고 유명한 태그 쿠션을 가져왔습니다. 솔직히 모두가 추천해서 오히려 안 써본 제품이라고 할까요..? 실제로 이미 사용하던 것도 있어서 굳이..?라는 느낌이라 아직 안 써봤었는데요, 이번에 한 번 써보고 좋으면 바꾸자 하는 생각으로 써봤습니다. 근데 그냥 결론만 말하면 생각보다 촉촉하고 들뜸 현상도 많지 않고 피부에 촥 달라붙는 것이 저한테 휘뚜루마뚜루 수정 화장용으로는 완전 찰떡이더라고요. 확실히 이게 쿠션으로 하는 거다 보니까 양 조절도 쉽고.. 저는 쿠션 말고 파운데이션 느낌으로 브러쉬로 하다 보니 출근 준비에 시간이 너무 걸려서 이번에 다시금 쿠션으로 돌아가려고 산 거거든요... 짱이더라고요. 

 

 

 

 

 

자세히 보면 이렇게 살 색상의 되게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플라스틱에 글씨가 적혀있는 모양이라 어떻게 해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기가 쉽지가 않을 텐데, 이거는 사실 그렇게 비싼 티가 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싼 티는 나지 않은 딱 기본적인 팩트의 느낌이었습니다. 

 

 

 

 

열어보면 이렇게 뽀용하게 생긴 팩트와 안에 내용물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펙트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손으로 콕콕 찍어 누르기 좋은지 양 조절은 쉬운지 피부에 쫀득 쫀득하게 달라붙고 겉돌지 않는 느낌인지.. 제 손 사이즈와 잘 맞는지 등등 되게 따지는 게 많아요.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지만 저는 알아주는 똥 손인 만큼 도구 탓 굉장히 해야 되는 편이고요.. 정확히는 도구를 따지지 않으면 안 된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그런 편입니다. 

 

그런 다양한 면에서 이 상품을 살펴보았을 때, 색상은 당연히 마음에 들었고요. 그 외에도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함께 양 조절에 용이하고,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기 좋을 꽤 괜찮은 퀄리티의 화장품! 솔직히 오천 원이 거 안 듣고 그냥 봤으면 시중에 파는 팩트와 제가 느끼기에는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피부에 다행히 일주일 정도 사용했을 때 특별히 올라오는 게 없는 걸로 봐서는 그런 쪽에서의 문제도 발생하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아이템은 저는 개인적으로 단종이 되지 않는 이상 꾸준하게 구매하는 그런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거든요. 

 

혹시 사용해 보신 분들 중에서 이 상품 사용할 때 이런 것들을 조심해야 한다 하는 것이 있나요? 저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더라고요. 혹시나 그런 점 있으면 설명하려고 상품 소개하려고 선정한 것도 큰데 말이죠..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우레아 성분이 들어간 풋 크림이 다이소에 나와서 샀습니다. 이걸 가져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더 마음에 든다고나 할까요.. 퀄리티도 굉장히 좋아서 솔직히 이게 다이소 건지 말 안 하면 아무도 모를 것 같더라고요.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태그 듀이스킨쿠션(2호드라이트) 15 g 1045421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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