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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미니어처 과일 상자 키링 복숭아 버전 (1074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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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미니어처 키링을 가져왔습니다. 복숭아..? 인데 천도복숭아랑 백도복숭아 두 종류가 있잖아요. 하나로 이렇게 쏙 들어가 있기도 하고 복숭아의 색상이 확실히 달라서 그런지 굉장히 귀엽더라고요.. 상자도 분홍색으로 쏙 들어가 있는 모양이라서 굉장히 좋더라고요 ㅎㅎ


 

 

 

 

자세히보면 이렇습니다. 국내산 백도 / 국내산 황도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누가봐도 굉장히 색상이 다른 과일이라서 너무너무 귀엽더라고요. 진짜 과일 선물세트라고 해야되나..? 거기에 딱 맞게 들어간 거 같구.. 달랑달랑 키링 달고 다니기도 굉장히 좋은게 이게 보이지는 않지만 정말 본드처럼 딱 붙어 있거든요. 자세히 보니깐 뒤에 본드..? 아무튼 그걸로 딱 붙어져 있더라고요. 안에 과일은 비닐에 싸져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이게 비닐이랑 플라스틱 사이 공간이 엄청 넓거나 하지 않아서 어디서 빠질 것 같거나 하는 염려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상자를 보면 이렇게 아삭한 황도백도 복숭아세트라는 귀여운 글씨가 적혀있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귀엽죠..? 하찮고 디테일이 있으면서 실제 과일 상자에 적혀있을 법한 글씨와 디자인이 적혀 있어서 그런지 더 귀엽더라고요.. 약간 허접하듯이 보이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으니까 훨씬 더 디테일한 것이 산 것 같으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이즈는 손가락 두마디 정도로 굉장히 자그마합니다만 그 자그마한 것 속에 디테일함이 잘 살아있기 때문에 크게 부담스럽거나 할만한 크기는 아니었습니다. 뭔가 장난감처럼 가지고노는 용도였다면 완구 쪽에 진열되어 있었겠지만 이건 정말 말 그대로 키링의 용도라서 키링 쪽에 진열되어 있더라고요. 

어디에 이 키링을 쓸까 싶긴 했는데, 사실 가방에 다는 그 키링 느낌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콜렉트북이랑 자그마한 인형 파우치와 같이 귀여움이 뿜뿜 하지만 실생활에 밖에 가지고 다니지는 않는 그런 거에 걸어주는 키링용으로 쓰니까 딱이더라고요. 아마도 애초에 파우치나 이런 거에 꾸미는 용도로 쓰라고 이 키링을 만든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리고 피규어 같은 거에 이 아이도 슬쩍 꾸며주면 굉장히 귀엽더라고요.. 말 그대로 피규어 옆에 있는 소품인거죠. 그렇게 써도 아주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이거 말고 또 다른 용도로 사용할만한 것이 있을까요? 제 씽크빅은 이제 여기서 끝인 것 같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사실 오늘 가져온 걸 시작으로 나머지 2개가 더 있는데, 그거는 내일 자세히 다른 종류의 키링도 제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다양하게 어지간한 과일 상자하면 떠오르는 종류들이 알차게 구성된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미니어처 과일상자 키링(복숭아) 107479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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