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스티커 이름 그대로 정말 동물의 표정들이 왕창왕창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활용도가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작은 표정은 작은 표정대로 사용하기 좋고, 큰 아이들은 큰 그대로 사용하기가 좋습니다. 솔직히 요즘 약간 제대로 각 잡힌 디자인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약간 할랑할랑한..? 그런 망충해 보임이 가득 담겨져 있는 스티커들이 왜 이렇게 귀엽고 잘 쓰게 되는지 진짜 미스테리할 따름입니다. 아무튼 그만큼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일단 디자인을 상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난다! 세상이 아름답네! 기분이 최고야! 정말 긍정이 넘쳐흐르는 그런 글씨들에다가 캐릭터들도 진짜 행복함이 넘쳐흐르는 느낌의 디자인이었습니다. 근데 바로 옆의 장은 울음이 펑펑... 사실 요즘 현실적인 문제로 인하여 힘듬이 없잖아 있는데 아예 이런 걸로다가 짱 힘 달다는 걸 하는 다꾸를 하면 이거는 이것대로 굉장히 힐링 되지 않을까요.
사실 이걸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다른 것보다도 이 조그마한 표정 스티커들 때문인데요.. 진짜로 너무너무 활용도가 우수할 뿐만 아니라 자그마한 스티커들이 여기저기 붙이는 용도로 최고거든요. 종류도 진짜 다양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에서 사용하더라도 굉장히 좋을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런데 또 문제는 이게 손으로 그냥 붙이거나 하기에는 굉장히 불편한 부분이 없잖아 있다는 점.. 그래서 그냥 붙이기는 굉장히 불편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래저래 사용하기에는 또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이 조그마한 아이템만 여러 장 있는 줄 알고 구매한 거긴 한데요.. 그래도 다른 아이템들도 상당히 귀여우니까 그것도 그거대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뭔가 특별한 주제가 있는 것보다 이런 아이템들을 더 스테디 하게 사용하기 좋아서 그런지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보여지는 스티커 디자인들 중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저는 일단 활용도적인 측면에서 진짜 대박적으로 활용하기 좋았기 때문에 소진이 잘 된다고 하면 사실 진짜 잘한 디자인이 아닐까요? 아무튼 제가 잘 활용했으니 그걸로 된 것 같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래빗 프렌즈라는 새로운 스티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말 그대로 토끼들이 한가득 담겨져 있는 굉장히 귀엽고 깜찍함이 넘쳐나는 그런 스티커인데요, 생각보다 토끼 테두리의 굵은 선이 굉장히 인상적이라서 그런지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엄청 아기자기한 스티커들이 한가득이라서 그런지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디자인도 각기 다른 스티커들이라 이래저래 사용하기도 굉장히 좋아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얇은 마스킹 테이프로 액자처럼 만들어서 이 스티커로 꾸민 다음에 활용하면 정말 좋더라고요.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애니멀 감정 스티커(6매입) | 1074633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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