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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귀염둥이 노랑노랑한 누렁이 스티커 세트 (107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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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누렁이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그렇다고 강아지 누렁이 리트리버(?)만 있냐고 하면 그건 아니랍니다. 리트리버 하면 떠오르는 귀여운 다양한 행동들과 함께 다이어리에 흔하게 쓸 수 있는 자그마한 마스킹 테이프 같은 스티커부터 옹기종기 모여있는 기구..? 들에다가 견출지 느낌의 스티커부터 강아지 발바닥 요일 스티커까지.. 정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이 한가득이더라고요.

 

 


 
 

4가지 디자인으로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최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쭉 봤을 때 어떤 상품이 가장 귀여우신가요? 저는 진짜 하나만 딱 고르기 힘들더라고요. 전반적으로 되게 하찮고 이래저래 뭔가 미묘하게 막 그린 것 같은 느낌인데 색감이 그래서 그런 건지 동글한 그림체가 그런 건지 명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이 전반적인 조화로움에서 오는 편안함과 포근함은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스티커를 활용한 다꾸는 밝고 봄이 생각나는 컬러 외에 다른 다꾸로는 뭔가 상상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신박하진 않아도 뭔가 딱 뭔지 감이 잡히는 비스무리한 다꾸로 끝내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에 꽤나 들더라고요. 한 번도 리트리버를 키운 적은 없지만 리트리버가 주는 안정감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떠세요? 혹시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키우시는 분이 있다면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상세 페이지에 있는 설명을 보면 이렇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일 마지막에 키포인트라고 담겨져 있는 건 제가 상상도 못한 거더라고요. 진짜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아! 위치를 미리 잡을 수 있겠구나 하는데 말이죠 ㅋㅋ 투명 대지의 장점에 대해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제가 상세페이지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물건 제작자(?)에게서 새로운 관점 혹은 정말 진심을 읽을 수 있는 건 역시 상세 페이지뿐이잖아요. 약간 물건 사용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물건 제작자의 편지 같은 그런 느낌인지라 ㅋㅋ 

 

- 앙증맞은 누렁이 캐릭터 스티커

수북이 담긴 사료와 포근한 이부자리 등 평화로운 일상을 담은 일러스트

- 다채로운 4가지 디자인

날씨와 요일, 화살표 등을 포함한 실용적인 구성

- 위치를 미리 잡는 투명 대지

붙이기 전 원하는 자리에 대어볼 수 있는 타입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까망 고양이가 한가득 담겨있는 스티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정말 너무 귀여운 고양이가 한가득이라서 그런지 활용도도 정말 좋더라고요. 다른 것보다도 새까만 색상이라서 어디에다가 붙이고 쓰더라도 때타는 것이 쉽게 보이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어울리는 것도 굉장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누렁이 스티커(4매입) 10754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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