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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DAISO

다이소 일본제 다이컷 스티커 5매입_오로라 드롭 (107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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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이름부터 오로라 드롭.. 감성이 충만하게만 느껴지는 일본제 다이 컷 스티커들 중 그 첫 번째 시리즈입니다. 아무리 일본 다이소라도 다이소는 다이소이기 때문인지 한두 장이 아니라 넉넉하게 구성되어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리고 퀄리티가 퀄리티가..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일단 양부터 굉장히 많은데요, 100개입니다!! 20개가 무려 5장이나 구성되어 있으며 솔직히 일본 다이소 스티커가 한국 다이소 스티커보다 종류도 많고 퀄리티도 좋아서 양적인 면에서 봤을 때는 양이 좀 적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솔직히 이 정도 양이면 저는 제가 너무 적게 생각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오로라 드롭이라는 말에 딱 어울리는 다양한 색감의 물감들이 오로라처럼 펼쳐져 있는데요, 위에서 떨어트린 것 같은 물방울이 튀겼을 때 이런 모양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다양한 모양들과 색감들로 구성되어 있고 잘 보시면 색이 최소 2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비슷한 색감뿐만 아니라 아예 상반되는 색으로 알록달록하게 되어있어서 연하고 은은한 스티커이지만 동시에 굉장히 포인트를 주기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솔직히 특정한 주제를 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래저래 사용하기 아주 좋더라고요. 처음에는 무난하게 제목에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문단 나누거나 하루에 여러 가지 일이 있어서 주제가 바뀌거나 할 때 이걸로 미묘한 문단 나누기를 해주면 진짜 자연스럽고 이쁜데 깔끔한 마치 디지털 다꾸를 한 것 같은 그런 감각적인 다꾸가 완성이 됩니다. 전반적인 색감이 굉장히 여리여리하기 때문에 솔직히 눈에 확 들어오거나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글씨를 따라 눈길을 돌리다가 보면 탁 포인트가 되게 눈에 걸린다고 봐야 될까요? 그리고 멀리서 봤을 때 개별적인 스티커가 눈에 띄지는 않지만 조화로움이 확실히 느껴지고 있고 없고의 다꾸의 전체적인 완성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이래저래 막 쓰고 싶은데 이제 정말 몇 장 남지 않아서.. 저 진짜 아껴 쓰려고 합니다... 언젠가 일본 가게 되면 진짜 한 바가지 사야겠다 라고 다짐한 스티커 중 하나.. 만족스러울 줄은 솔직히 구매할 때부터 알았거든요? 근데 활용하니까.. 뭔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잇 템이다.. 싶었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비눗방울을 가져올 예정입니다. 어느 주제를 하든 상관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솔직히 여건만 된다면 계속 재구매 하고 싶은데 일단.. 재구매 하고 싶어도 상품이 없으니 원.. 아무튼 그만큼 굉장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었습니다. 내일 한 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최고입니다.

 


 
 
 
 
 
 
 

<품번 정리표>

품명 품번 가격
쿄와_일본제 다이컷스티커 5매입_오로라드롭 107374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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