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너무너무 귀여운 인덱스 점착메모를 가져왔습니다. 말 그대로 인덱스인데요, 이제 종이 인덱스인 거죠. 디자인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더 이상 인덱스는 없다 했던 제가 무색할 정도로 냅다 담았다는 거 아닙니까.. 근데 그만큼 귀엽고 예뻤다는 거죠~ 아무래도 여름휴가 시리즈이다 보니까 토마토, 수박, 가지, 옥수수, 해바라기, 금부엉라는 여름휴가가 떠오르는 테마들이 인덱스에 하나하나 그려져 있고요. 다른 것보다도 이게 옆에 툭 튀어나와있는 게 인덱스잖아요. 근데 다양한 색상들이 알록달록하게 들어가 있으니까 굉장히 예쁘고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저는 익에다가 숫자를 적어서 문단을 구분하는 용도로 인덱스보다 더 많이 활용하는데요 아무래도 디자인이 하나의 스티커마냥 쓰고 싶은 생각이 나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배경지를 보면 이렇게 쫙 펼쳐져 있는 갈색으로 블라인드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그거랑 수박 접시가 나란히 있습니다. 너무 귀엽죠? 이것도 인덱스 다 쓰면 나중에 무조건 한 번 활용해 보아야겠습니다.

다음으로 이거입니다. 자세히 볼 수 있게 클로즈업 샷인데요. 하나하나에 표정이 들어가 있는 게 너무 귀엽지 않나요? 색상도 굉장히 쩅하게 나와 있다 보니까 엄청나게 포인트가 된답니다. 그리고 인덱스 자체가 그렇게 크지 않아요 딱 엄지손가락 손톱만 한..? 그거보다는 좀 큰가..? 아무튼 엄지손가락만 해가지고 여기저기 부담 없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보면 절취선을 따라 잘라달라는 문구가 함께 있어서 위에 가격표가 적혀 있는 부분은 편하게 자르고 작가님 스티커 마냥 통으로 들고 다니면 된다~ 이거 되게 다이소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거든요. 여러분들은 다이소 물건을 따로 정리를 해서 들고 다니시나요? 아니면 다이소 패키지 그대로 들고 다니시나요? 저는 사실 다이소인 것이 민망하거나 한 거는 아니고요. 통에 들어있으면 너무 한눈에 잘 안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무조건 다이소 물건 사면 이렇게 사진 찍고 난 후에 바로 정리해가지고 통에다가 넣던지 정리를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메모 가능 스티커북을 가지고 올 예정인데요. 디자인적으로도 너무 예쁘고 제일 중요한 건 테마들이 정말 다양하게 5가지 작가님들 스티커 팩처럼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진짜 말도 안 되거든요.. 저도 보고 와.. 이게 맞나..? 싶었다니까요? 전혀 다이소의 느낌이 1도 들지 않았답니다. 진짜로 너무 이쁘거든요.. 꼭 내일 자세히 한 디자인 디자인마다 살펴보도록 해요..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시골휴가_인덱스 점착메모(180매입) | 1061268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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