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여름휴가 버전 메모 가능 스티커 팩을 들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이쁘더라고요. 다른 테마들이 하나의 주제에 맞게 팩으로 모여잇는 게 그냥 이거 작가님이 묶어가지고 파는 만 얼마 이만 얼마짜리 모조지 스티커 팩이랑 똑같다고 생각될만한 구성이더라고요. 다이소라고 해서 엄청 뭐 질이 떨어지거나 했던 것도 이제는 옛말.. 마스킹 테이프부터 스티커까지 아주 깔쌈하게 잘 만든단 말이죠.. 한 번 제대로 살펴볼까요?

일단 쫘르르 펴봤습니다. 하나의 주제씩 나눠서 살펴보도록 할께요.
첫 번째입니다. 시골의 맛.. 여러분은 시골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도 이 사진과 마찬가지로 된장찌개랑 도토리묵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도토리묵은 일반적인 마트에서 파는 도토리묵이 아니라 진짜 도토리로 한 쫜득 탱글 한 그런 맛도 진한 도토리묵 있잖아요. 딱 그게 떠오르는데 제일 위에 저거는 국수..?일까요? 아무래도 잔치국수인 거 같죠? 가볍게 말아 먹으라며 후루룩해주시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니까요.
두 번째입니다. 여름의 맛인데요. 캬.. 여름 하면 과일이거든요! 더구나 고당도 과일이 떠오르기 마련인데, 딱 그걸 그려낸 그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면 엄청 다양한 과일이 있고 대표적인 수박과 토마토 그리고 빙수 화채인 것 같죠..? 근데 저 야채통은 조금 뜬금없기는 하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과일의 맛이 아니라 진정한 여름의 맛이라고 생각한다면 대강 끼워 맞출 수 있지 않을까요?
세 번째입니다. 아이스크림 아니죠~ 아이스께끼 맞습니다~ 진짜 이이스크림이 딱딱하다 못해 이가 빠져버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나야 하는데요. 입에 넣어서 깡 하면 진짜 이빨에 부딪혀서 깡 하는 소리가 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굉장히 딱딱한 아이스크림이죠.. 여름날에 먹으면 이거보다 시원한 걸 찾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 차갑다 못해 고통스러울 정도랄까.. 그리고 그 가끔 입술에 잘못 붙으면 아시죠? 진짜 대형 사고.. 아무튼 그것도 여러 가지 맛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로나랑 생귤탱귤, 비비빅이 떠오르는 모양 그대로인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게 떠오르세요? 특히 저 생귤 탱귤이 조금 사람마다 갈릴 수도 있을 모양이라고 생각됩니다. 망고라던지.. 뭐 다양하게 떠오를 수 있잖아요.
네 번째입니다. 금붕어 어항..! 너무 귀엽죠? 제가 사실 바다, 물고기 이런 테마를 너무 좋아해서 환장하는 사람인데 보자마자 완전 반했다는 거 아닙니까..
다섯 번째입니다. 시골 휴식.. 시골 하면 떠오르는 델몬트 유리병부터 저 서울우유 레트로 풍이 나는 컵과 진짜 팥- 빙수까지 아주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진짜로 빅~ 사이즈 스티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스티커 사이즈가 큰 거라기보다는 스티커 판이 크다고봐주시면 됩니다 정말 큰 판 스티커가 2장 한가득 다른 디자인으로 들어가 있는데요. 굉장히 에쁘고.. 스꾸, 다꾸 어느 것을 하더라도 굉장히 넉넉하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디자인도 너무너무 귀여운 만큼 내일 한 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시골휴가_모조지 스티커(5매입) | 1062335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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