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다이소에서 새로 나온 레트로 시리즈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레트로는 저번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레트로함이 살아 있기도 했고, 상품 중류도 꽤나 다양하더라고요. 한 번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무슨 행운 시리즈도 나왔길래 구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실물 찾아보기가 빡쎄더라고요. 아직도 못 찾아봤습니다. 그거는 구하게 되면 바로 가져와보도록 할께요.

첫 번째입니다. 홀로그램 필름 롤테이프인데요, 아무래도 홀로그램 코팅이 되어 있는 마스킹 테이프인 만큼 찍찍이가 그렇게 쎄지는 않습니다만 홀로그램이라 영롱함도 더하고, 디자인적인 요소도 하나하나가 굉장히 잘 나온 편이더라고요.

두 번째입니다. 이것도 롤 테이프인데, 솔직히 이건 뭐에 쓸까나.. 하는 우려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도 어느 정도 다양했을 뿐만 아니라 손으로 자르면 딱 잘리기도 해서 하나씩 뜯어 사용하고 포장하기도 상당히 유용할 것 같더라고요. 예전 다이소 이지컷이 아니라 정말 손으로 툭- 하면 잘리는 정도의 이지컷이었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이게 진짜 대박인데요. 저는 메모 스티커 로이라고 하길래 메모 롤 스티커 그걸 생각했는데 이형지 북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그런 이형지 재질의 롤 위에 메모 가능한 스티커가 한 바가지.. 있는 거더라고요.. 이천 원? 말도 안 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도 무려 7가지나 들어 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것뿐만 아니라 디자인 자체가 겹치지도 않아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네 번째입니다. 이거는 솔직히 조금 고민했었는데, 그래도 운세 카드 하나 있음 상당히 유용하게 쓸 것 같았단 말이죠. 정말 별건 아니지만 이런 게 하고 싶은 날들이 해결 카드 마냥.. 있으니까 사용하려고 샀습니다. 종류도 딱 25매라서 그렇게 부담스러울만한 사이즈도 아니라고 생각이 되더라고요.

다섯 번째입니다. 제가 집게 다시 안 산다고 했는데.. 이거는 진짜 안살 수가 없었어요. 일단은 간판 모양 메모지 꽂이라는 점으로 1차 합격.. 그리고 이렇게 세워두는 꽂이는 일반적인 아크릴 집게와는 또 다르게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잖아요. 주식을 열심히 하는 저에게 하나는 한국 주식이나 미국 주식 사고팔아야 될 것들을 적어두고 사용하는 데에 아주 유용하답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뜯어 쓰는 떡 메모지라고 쓰고 찢어 쓰고라고 읽어야 될 정도로 원래 이런 메모지 잘 안 찢어졌던 거 아시죠? 이거는 절취선이 꽤나 깊게..? 잘 박혀 있어서 그렇게까지 힘을 쓰지 않아도 정말 뜯을 수 있게 나왔더라고요. 디자인도 전반적으로 굉장히 무난 무난한 디자인이다 보니까 어디 다꾸에서나 편안하게 휘뚜루마뚜루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홀로그램 필름 풀테이프(25 mm*5m) | 1064265 | 1000 |
| 이지컷 롤스티커(300매입) | 1064736 | 1000 |
| 롤스티커 메모지(200매입/9m) | 1064768 | 2000 |
| 행복문방구_운세 뽑기카드(25매입) | 1065239 | 1000 |
| 행복문방구_미니간판메모클립(2개입) | 1065256 | 1000 |
| 3분할 떡메모(150매입/3종) | 1064767 |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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