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사각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말의 해에 신년 맞이 다양하고 예쁜 글귀들이 한가득 담겨 있더라고요. 다양한 내용들이 있기는 한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뭔가 네모 네모난 사각 스티커라는 것부터 되게 고전 스티커들이 절로 떠오르기는 하더라고요. 뭔가 평소에 잘 쓰는 스티커가 아니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가.. 선입견 일 수도 있지만.. 사각 스티커 자체 그렇게 흔하지는 않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그래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은근히 사각 스티커도 여기저기 쓸 곳이 많거든요.

첫 번째입니다.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만.. 귀엽고 짤막한 디자인들이 많더라고요. 뭔가 하나하나 이모티콘처럼 자그마하고 귀여움이 가득 담겨 있어서 그런지 뭔가 하나씩 포인트로 붙이기 좋았습니다. 색상도 생각보다 진한 색, 파스텔 색 등등 굉장히 다양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스티커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굉장히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디자인의 스티커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저는 전반적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누구라도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은 디자인으로도 크게 호불호 없을 것 같은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멘트들이 더 마음에 들었는데요,
- 흐린 눈의 나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 와.. 너 진짜 정말 잘하고 있어.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 열정 시간 건강 / 긍정적으로 / 저축 돈 아낀 거나 다름이 없다 / 붉은 말처럼 건강하고 부지런하게라는 말까지! 아주 귀엽고 깜찍한 말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글자가 자그마해서 잘 보이려나 했는데 글자 색들이 진한 색이라서 그런지 잘 보이더라고요.
여러분은 이런 투명 스티커는 어디에다가 쓰실 것 같으세요? 저는 고민하다가 일단 핸드폰 케이스랑 자주 쓰는 카드 그리고 책상 위에 엽서에도 꾸미고.. 그래서 여기저기 쓰다 보니까 2장씩 들어있는 것 덕분에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꾸로 사용하자면.. 이 디자인에 담겨있는 글씨가 보다 더 눈에 안 들어올 것 같아서 아쉬웠거든요.. 아무튼... 이렇게 해서 알차게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이거 붙였다가 다시 때는 거 잘 안 때서 구겨지거나 하면 색이 조금 지워지기도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엄청 단단하게 색상이 스티커에 프린팅된 것은 아니니까.. 조심해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집게를 써 가지고 해서 손가락으로 그냥 하는 건 괜찮을 것 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말이죠!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일반적인 스티커를 가져올 예정인데요, 말의 해라는 주제만 가지고 있을 뿐 매년 나오는 시즌 스티커라서 당연히 너무너무 기대되었습니다.
<품번 정리표>
| 품번 | 품명 | 가격 |
| 말의해_사각 스티커(4매입) | 1069529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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