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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 조각

일본 스티커 시리즈 그 두 번째, 주토피아 칭찬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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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어제와 동일한 칭찬 스티커 모양의 양식인데, 이제 캐릭터가 주토피아로 바뀐 친구를 가져왔습니다. 주토피아라는 영화가 처음 나왔을 때가 문득 생각나네요. 저는 학생이었는데, 학교에서 이 영화를 보고 반해버려서 몇 번이고 다시 보기를 한 지 모르곘어요. 닉과 주디가 너무너무 매력적이더라고요. 영어 버전 한국어 버전을 몇 번이고 번갈아가면서 봤을 만큼 디즈니 영화 중에서는 인어공주, 겨울 왕국 그리고 이 주토피아가 저의 취향에 최고라서 여러 번 반복한 영화입니다.. 이 애니 미션이 주는 특유의 감동과 잘 어우러지는 것만 봐도 디즈니는 본인들이 잘하는 걸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아무튼 그런 디즈니와 문구 왕국 일본에서의 스티커라니 이거는 예쁘지 않을 수 없겠죠.?

특히 저는 우리의 주디가 뛰고 있을 때가 가장 이 친구의 매력이나 성향이 잘 드러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뛰고 있는 주디가 많아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당연히 우리의 닉은 뭘 하고 있어도 항상 귀여워서 별생각이 없었고요 ㅋㅋ





가까이서 보면 이렇습니다. 어제의 보슬보슬한 색연필 같은 그림체가 아니라 진짜 귀여운 일러스트 형식으로 들어가 있다 보니까 주토피아 특유의 동물 친구들의 자유분방한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색도 색인데 뒤에 배경을 자세히봐주시면 단순히 색만 들어 간 게 아니라 도트, 크로스, 체크 등등 다양한 배경을 무늬가 들어가 있고요. 동그란 스티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별 모양 스티커도 있습니다. 다채로운 동물 친구들을 보다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브 스티커까지 비슷한 색감으로 나와주니깐 보다 잘 활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여러분들은 같은 판 스티커에 서브 스티커를 선호하시나요 아니면 없는걸 더 선호하시나요. 하나라도 본품이 있는 게 좋다? 아니면 서브가 있어서 한 장으로 끝낼 수 있는 게 좋다? 저 같은 경우는 뭐 둘 다 좋아서 큰 상관은 없지만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서븟 ㅡ티커까지 있어서 완벽한 한 판 다꾸를 하는 걸 가장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면 한 판을 거의 다 쓰는 한판 다꾸만 하고, 나머지는 스티커북 이형지 북에다가 붙여서 쓰기는 합니다. 그래도 어쨌든 다꾸가 자기만족이지 스티커를 쓰기 위해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선순위라는 게 확실히 되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하기는 합니다.

내일은 시나모롤인데, 반짝이가 잔뜩 들어간 입체 스티커를 가져올 예정입니다. 진짜 엄청 색감도 예쁘고 스티커 크기도 큰데, 워터볼이 아닌 진짜 홀로그램 반짝이만 들어 있는 형태라서 부담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일 진짜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도록 해요! 확실히 일본 스티커라서 다른 느낌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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