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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 조각

시나모롤의 말랑말랑 귀여운 동전 지갑 파우치, 작고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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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시나모롤 동전 파우치를 가져왔어요. 진짜 너무 작고 귀여운 친구랍니다.. 새하얀 시나모롤의 컬러가 그대로 들어가 있어서 사실 실사용을 할꺼면 정말 조심스럽게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뒷면에도 이렇게 시나모롤이! 사실 뒷면이 그냥 하얀색만 있었으면 약간 아쉬워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시나모롤이 들어가주었습니다. 이게 사실 어디 달고 다니거나 들고 다니면 앞면이랑 뒷면을 무조건적으로 다 보기 때문에 어떻게 뒤집어져도 예쁜 모양이 무조건 나오는 것이 좋잖아요.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키 링처럼 고리를 달고 사용하고 있거든요..! 이게 제일 터치 안되면서 제가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ㅎㅎ 안에는 약간 붕어빵이나 호두과자 같은 길거리 음식을 먹기 좋은 정도의 현금을 가볍게 챙겨 다니고 있습니다. 이거 완전 잇 템 아닌가요? 진짜 엄청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지퍼가 막 힘 없이 열리거나 하지도 않아서 잃어버리거나 한 것도 당연히 없구요!! 참고로 오늘은 뭔가 좀 불안하다 지하철을 탄다던가 해서 막 엄청 낑길 예정이다 하면 그물망이 있는 가방이나 백팩 있잖아요. 그런 곳 안에다가 넣어가지고 밖에서도 보이고 잃어버릴 걱정도 없게 사용하고 있기도 한데요, 이게 하얀색이라서 특히 검정 그물망에 넣으면 더 잘 눈에 띈답니다.. 약간 불쌍해 보이기는 하지만.. 귀여우니 된 거 아닐까요?

 

 

 

 

안쪽은 아예 뭐라고 해야 하죠... 부직포..? 아무튼 약간 포근포근한 느낌으로 되어 있고 안에도 하얀색이라서 막 더렵게 쓰면 금방 닳을 것 같더라고요. 제가 이래서 물건을 살 때 거의 화이트를 잘 안 사거든요. 하지만..! 이거느 참을 수 없죠. 시나모롤이 화이트가 아니면 안 된단 말이죠? 해봤자 하늘색인데, 이런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박혀있는 시나모롤이라면 하얀색이 아닐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더 조심히 쓰면 되죠~~ 아무튼 그래서 이게 동전지갑이긴 하지만, 색보다 들어가는 양이 많아서 뭔가 엄청 활용도가 좋다는 점..! 작은 파우치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더구나 사다리꼴을 뒤집은 모양, 부채꼴 모양이라서 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내일은 자석 붙이는 걸 가져올 예정인데 이것도 랜덤입니다. 아니 그 네모난 프레임 안에 들어있는 산리오들이 전부 예뻐서 꽝이 있을수가 없거든요! 진짜 대박인 건 제가 시나모롤, 포차코를 좋아한다는 건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실 꺼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쿠로 미가 너무 예쁜 디자인이더라고요. 괜히 메인 아트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며.. 아무튼! 꽝이 없는 자석 뽑기 과연 그 결과는? 내일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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