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어떠한 아이템을 가져오는 것이 좋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제가 바랬던 위시 템들을 한 번에 가져옴으로 신년의 소원들도 알뜰 살뜰이 다 이루겠다 라는 의미를 가져오려고 했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사실 이런 아이템은 언제라도 다이소에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상당히 기본적인 아이템으로서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 하고 빌었는데 나왔더라고요! 큼지막한 도장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잘 돌아가고 찍고 쓰고 지우고 하기도 너무너무 편해서 잉크 패드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그냥 돌려서 누르는 스탬프 형태라 활용이나 닦는 거는 훨씬 더 편안하기는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종이 북마크입니다. 사실 이전에 나왔던 빈티지 무드 종이 북마크를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에 나온 것도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하나 정도는 사도 좋을 것 같아서 구매해 봤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행운 시리즈 중에 사실 커터 칼은 또 구매하기에 조금 망설여지기는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너무 귀엽고 깜찍한거에요.. 이번 행운 시리즈가 지나면 다시 사지 못한다는 생각도 있었고 해서..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 아크릴 장식이 달려 있는 것이 너무 귀엽고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짜라란 네 번째는 너무너무 귀여운 베이비 보틀 모양 슬라이드 키 링 케이스들입니다. 사실 슬라이드 키 링 케이스는 이미 소다 모양을 많이 샀기 때문에 다른 모양 또 사도 이제 잘 안 쓰지 않을까 해서 사실 다른 모양들 도 몇몇 개 사기는 했는데 이렇게 몇 개씩은 안 샀거든요.. 하.. 근데 이 보틀은 너무 귀여운 거 있죠.. 약간 유아 퇴행처럼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그렇다 싶으면서도 우리 귀여운 캐릭터는 실제로 캐릭터 컨셉상 학생이거나 어린 캐릭터들이 있잖아요..? 그런 캐릭터들에게 맞게 저거를 딱해도 좋을 것 같고 실제로 아기 입맛이라 단 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간식을 넣고 다니는 간식 파우치로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실제로 제가 단 걸 좋아해서 소소하게나마 들고 다니는 게 있기는 하거든요. 요즘은 다이어트한다고 많이 들고 다니지는 않지만 아무튼 그런 용도로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서 다양한 색상을 알록달록하게 구매했습니다. 모든 색상을 다 사기에는 이미 소다는 깔별로 다 샀으니까 이거는 색을 골라야겠다 헀습니다. 일단은 제일 기본 중에 기본인 분홍색과 파랑색은 고르고, 연두색..? 그거랑 보라색 중에 고민을 했는데 제가 워낙 보라색을 좋아하기도 하고.. 가방에 달고 다닌다고 했을 때 뭔가 조금이라도 덜 밝에서 티가 덜 나는... 고런 아이템은 보라색이 맞지 않나 싶더라고요 ㅎㅎ
이제 품번 정리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돌려쓰는 12개월 도장을 시작으로 상품 하나하나씩 제대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히 하나씩 살펴볼 예정이니까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품번 정리표>
| 품명 | 품번 | 가격 |
| 돌려쓰는 스탬프 패드 | 1058456 | 1000 |
| 여행지에서 온 편지_종이 북마크 (24매입) | 1066007 | 1000 |
| 행운_아크릴장식 커터칼(2개입) | 1065082 | 1000 |
| 아미파_슬라이드 키링케이스_베이비보틀 | 1066447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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