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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 조각

먼지 안들어가는 피규어가 있다? 포켓몬 알맹이 가챠..너무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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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포켓몬 알맹이? 뚜껑도 있어 먼지도 안 들어가고 바닥에 이거 저거 보석을 깔아 데코도 할 수 있는 너무너무 귀여운 피규어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제가 가챠샵을 그리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지인이 이거 뽑앗다고 그래서 보고는 저도 완전 최. 향. 저. 격. 당해버렸지 뭐에요.. 바로 구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중복만 안 나오면 5개 모두 마음에 들었고, 사실 중 보이 나오면 나오는 데로 줄줄이  전시해놓으면 이쁠 것 같아서 일단 3개 돌려봤는데요!

정확히 1개는 대리로 돌려달라고 부탁햇고 2개는 제가 나중에 가서 돌린 겁니다~

 

 

 

이렇게 코인을 넣고 돌리는 건데 코인은 1개에 1000원이며 현금은 천 원인데, 카드 결제 하면 더 비싼 것 같더라고요? 아무튼 한 번에 4000원 정도 하는 피규어.. 사이즈도 괜찮아서 저는 이거다! 싶었습니다.
 

대리로 지인이 돌려준 영상의 캡처본이라서 그런지 약간 화질이 흐릿한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지인이 돌려준 거는 피카츄가 나왔고 나머지 2개는 제가 뽑은 겁니다 ㅠㅠㅠ 사실 저는 야돈을 좋아해요. 약간 망충과 말랑 그 사이의 캐릭터들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야돈은 없었구요. 대신 귀여운 이브이와 그 진화형이 나와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초록색 보고 정말 와.. 이거 진짜 너무 이쁘다 싶었는데, 실제로 제가 작업하는 컴퓨터 앞에다가 전시해 놨는데 이브이랑 같이 놓으니까 아주 그냥 2배로 이뻐요.. 앞에는 색깔 맞춰서 비슷한 고양이(?) 피규어들을 자그마하게 둘러뒀는데, 아주 그냥 귀염둥이 마을이 되어 버려서 약간 건들지 않고 있습니다.. 먼지 쌓일 까봐 매일매일 닦아주고 만져주며 셀프 감상회를 하는 데에도 질리지 않아요.. 이렇게 행복한 게 만이천 원이면 된다니.. (물론 고양이 피규어는 이전에 따로 구매한 건데, 어울릴 것 같아서 놓아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격은 제외하고 이번 뽑기 가격만이에요~)

 

 

실링으로 포장되어있어 안심하고 바로 뜯을 수 있어요.

 

 

뚜껑이 있어서 안에 약간의 보석들을 넣은 뒤에 닫아도 좋고, 보다 또렷한 포켓몬 친구들을 보고 싶다면, 뚜껑을 열어 전시하면 된답니다~ 

뚜껑을 열면 짜라란~ 이렇게 되는데, 저는 맨날 쓰다듬고 덮어놓고 그래요 ㅋㅋ 아무래도 사이사이 든 먼지까지는 제가 매일 하려고 해도 안될 수가 있잖아요~ 완전히 대만족 중이랍니다.  

그리고 내일은 이제 새로운 한 주의 물건들을 가져올 텐데요.. 정말 매번 새로운 게 나올까(?) 싶은 의구심이 들기 무섭게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니까 골라 담아서 글을 쓸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사이트를 운영한 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거의 매주 상품들을 가져오고 쓸 수 있었잖아요~ 진짜 저도 이거 만들면서 그냥 내가 다이소 물건 사는 거 기록해야지~ 에서 점점 발전해서 이제 더 큰 행복을 느끼고 있는데요, 그 행복을 계속할 수 있게 새로운 물건을 많이 내줘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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