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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 조각

일본 스티커 시리즈 그 다섯 번째, 딸기 딸기한 산리오들이 가득한 판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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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하나씩 다 담아봤어의 근본 같은 산리오들이 가득 찬 판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다들 딸기를 앉거나 올라타고 있거나 딸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알록달록 옹기종기 모여있는 걸 보아하니 이거는 딸기 테마라는 주제로 뭔가 구성이 되어 있는 스티커 같습니다. 보시면 산리오 하면 떠오르는 상위권에 항상 있는 캐릭터 친구들 있죠? 그게 여기에 한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여기에 이름 모르느 캐릭터 있으신 분이 게신가요?

눈에 보이는 순서대로 그냥 읊어보자면 헬로키티, 폼폼푸린, 포차코, 키키&라라, 턱시도쌤, 마이멜로디, 쿠로미, 그 외에도 기타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법한 기타 스티커들이 한가득!! 진짜로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꾸 하기에는 이 판 스티커가 너무 예뻐 가지고.. 사용하기 싫은 이 마음 아시죠... 진짜 생각보다 너무너무 마음에 드니깐... 아까워서 못쓰겠고 이대로 그냥 그대로 보관하고 싶고.. 사실 이거 일본에서 지인이 사다 준 지 꽤 오래 시간이 지났거든요. 그래도 아직도 못 쓰고 있다는 거.. ㅎㅎ.. 이런 스티커들도 진짜 오조 오억 개라서 다음에 날 잡고 심사숙고하여서 한 번 진짜 못쓰겠는 거랑 이거는 사용해야지 하는 거 골라내려고요. 또 스티커가 너무 오래되면 오래된 것이 티 나는 스티커들도 간간히 있는 거 아시? 더구나 제가 이런 것들은 엄청 예쁜 통에다가 한 번에 모아두는 터라서 한 번 뒤져 보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중간을 확대해서 볼까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진짜 하나하나가 분명 테두리가 확실히 있고 색감도 전부 다른데 딸기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는 거라서 통일성이 약간 해치지는 않을까 싶을 정도거든요? 가까이서 보면 이러한 부분이 더 많이 보이는데, 이게 멀리서 보면 하나의 판으로 잘 어우러진 게 진짜 신기하지 않나요? 그리고 이거 하나만 때도 아시겠지만.. 바로 티가 나는 그런 판 스티커인 것 같아서... 쓰기가 너무 아깝더라고요.. 제일 최에는 바구니에 담겨있는 포차코.. 그리고 구름 위에 있는 아이들이 가장 귀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또 다른 점은 바로 키키와 라라가 붙어있는 스티커들이 많다는 거! 둘은 세트이기 때문에 제가 뽑기나 가챠를 하더라도 둘이 세트가 아니라 따로 있다? 그럼 뽑지를 못해요. 왜냐면 둘이 같이 없으면 제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나올 때까지 뽑아 줘야 하거든요. 둘 중에 한 명만 나오면 나머지 한 명이 속상합니다... 물론 제가 볼 때마다 말하는 거에요.. ㅋㅋㅋ

내일은 진짜 종이 스티커인데요, 시나모롤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이게 진짜 생각보다 너무 예버서 절대 못써... 진짜 시나모롤의 매력은 진한 파랑색..? 에서 극대화되는 것 같다는 걸 다시 한번 감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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