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posy입니다. 오늘은 시나모롤들의 별이 가득한 하나의 작품과 같은 납작한 진짜로 찐으로 납짝한데 금박 비스무리한 것이 박혀 있는 스티커를 가져왔습니다. 시나모롤 하면 아무래도 귀엽고 깜찍하고 새하얗다라는 생각이 나니까 이런 특정한 색깔이 어우러지면 그 색들의 매력이 온전하게 드러나는 몇 안 되는 포차코 같은 캐릭터라고 생각하는데, 포차 코하면 민트지만 시나모롤 하면 파랑색이잖아요. 완전히 찰떡 아닌가요? 더구나 별이라는 주제에 맞게 알록달록한 색감인 듯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파랑색 하늘색 그리고 금색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전반적인 통일감도 느껴집니다. 진짜 배경지에 반짝이 별부터 전체적으로 제가 별과 달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거 두 가지도 한가득 채워져 잇습니다.
더구나 크기도 다양하고 같이 쓸 컨페티 스티커들 마저 색상들이 너무너무 아름답게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이나 마음에 들더라고요. 심지어는 CINAMOROLL이라고 적흰 필기체의 글자마자도 너무 고급 진.. 골져스한 느낌이 그대로 담겨 있지 않나요?

제가 가장 이 판 스티커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예상외로 달에 올라간 시나모롤이 아니랍니다. 물론 이것도 마음에는 들지만 시나모롤이 요술봉 같은 걸 들고 폴짝하는 것 같은 게 왕관 시나모롤 옆 옆에 있잖아요? 이거 딱 붙이고 뭔가 말풍선 같은 거 붙이고 싶은... 아니면 행운 부족 같은 귀여운 부적들 있죠? 그런 거 붙여줘도 좋을 것 같고..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이 스티커가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자세히 확대해서 본 사진으로 쳤을 때 가장 오른쪽에 있는 저 시나모롤을 말씀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생각보다 사이즈도 엄청 다양하게 있어서 실 활용도는 좋아 보이나.. 제 마음이 사용하기 싫다.. 사용하기 아깝다고 자꾸 외쳐대는 터라서 굉장히 사용하기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거는 또 너무 예뻐서 제가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핸드폰 폰 케이스나 가방에 거는 키 링에다가 붙여놓고 싶기도 하고.. 그 커버가 있는 키 링이 있거든요. 그런 거는 이런 스티커를 안에다가 붙여 놓으면 절때 닳을 일도 없고 말이죠.. 고민이 됩니다..
내일은 이제 어떠한 상품을 가져올지.. 제가 또 지름신이 강림하여서 이거저거 내가 필요하다 생각했던 것들을 사기도 하고 지인들과 함께 모여서 팝업이나 행사도 많이 참여하는데 이런 것들은 사실 사진보다는 영상이 더 좋아서 유튜브를 해야 하나.. 아니 그치만 또 유튜브를 할 만큼 뭔가 지속적인 콘텐츠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런저런 고민 중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일단은 본업이 있는 회사원이라 바쁘기도 하고 말이죠.. ㅎㅎ.. 여러분들도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내 인생 내가 원하는 대로 꾸려 나가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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